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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대중(북모먼트)
[에필로그]
p.434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돈이 대신 일하게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워럿버핏의 조언에 따르면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종목이 아니라 자기자신이었습니다.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는 세상에서 대체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거대한 변화의 파도앞에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파도에 서핑을 즐기며 기회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준다.
→ 결국 요동치는 시장에서 나를 바로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트렌드를 알고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은 예측할 수 없기에 나만의 투자기준, 원칙을 바로 세우고 돈이 나와함께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요동치는 시장 속에서 기준을 잡아야 하는 것은 가치와 가격, 대체불가능한 ‘나’는 내가 한 달 한 달 공들여 쌓은 앞마당이라고 생각된다.
월부에서 늘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저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고 시장을 째려보다 투자 기준에 맞는 것을 쏙쏙 살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월부를 접하기 전에 나는 경제, 자산, 투자에는 문외한이었다.
그나마 월부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배우며 자본주의와 경제, 투자에 대해 알아가고 있으나 여전히 그 외의 투자 분야에는 관심 없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경제를 둘러싼 세계의 지경학적 흐름, 부동산시장과 더불어 주식시장, 2026년에 주목해야할 트렌드와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 구조를 만든 후에는 충분히 주식이나 비트코인같은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다만 이 책의 단점은 초판이 25.9.23으로 가장 최신의 급변하는 정책과 시장을 다루지 못한 점에서 아쉽긴 하다.
p.187
투자자에게는 싸게사서 오래기다리는 전력보다 수급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 내가 배워왔던 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한다. 타이밍을 노려라..??
그리고 말이 너무 어렵다. 수급격차가 벌어질 타이밍.. 공급이 줄어들어 전세가가 올라오는 타이밍이라는건가..?? ㅎㅎ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 수익률1%를 높이기보다 손실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 저성장속에 늘어나는 유동성, 물가상승, 현금의 자산으로의 쏠림 현상. 2021년 불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그때 당시 결국 금리를 높이니 모든 자산 시장이 차갑게 식어버렸다. 그런 상황이 나한테 오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으니 2호기는 무리하지 말고 저평가된 것을 잘 고르기.
사실 부동산 파트에서 작가가 써 놓은 방향성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배워오던 기준이 달라서 조금 이해하기 어렵고 아닌거 같은데, 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2027머니트렌드 부동산 파트를 너바나님이나 너나위님이 작성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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