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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독후감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 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주식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이 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함께 작용한다.

 

1. 숫자가 전부가 아닌 시장의 본질

이론적으로는 실적과 정보로 주가를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 시장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뿐만 아니라 FOMO(소외될지 모른다는 공포)와 같은 투자자의 심리적 상태가 반영된 결과물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2. 예측의 한계와 '대응'의 필요성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등 투자와 관련된 것은 모두 인간의 욕망이 개입되기에 완벽한 예측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공감이 갑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투자는 미래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상황에 대해 얼마나 유연하고 냉정하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인내심: 상황을 관리하는 힘

이에 따라서 워런 버핏의 말처럼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이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여기서의 인내심은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 속에서도 감정을 다스리며 자신의 원칙을 지키고 상황을 관리해 나가는 대처능력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 위의 구절이 인상 깊었던것 같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주식 시장은 단순히 실적 수치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분야인 AI 생태계를 바탕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강력한 기대감과 심리가 주가를 견인하는 핵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2. 부동산은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이라는 구조적 대전환기 속에 있으며, 입지 위주의 고전적 해석보다 정책 변화와 희소성에 기반한 양극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3. 결국 투자의 성패는 미래를 완벽히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유동성 파도 위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원칙을 지켜내는 대응의 기술에 달려 있었습니다.
  4. 특히 기술의 대전환기인 2026년을 앞두고,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 사건의 역사를 관통하는 흐름을 읽어내어 나만의 미래 지도를 그려보는 준비 자세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부동산: 기다림보다 선점이 필요한 시기

  • 적용: 2026년 공급 절벽이 예상되므로 '나중에'보다는 내 집 마련 시기를 앞당기는 전략세우기. 경기 수도권 등 주요 지역의 청약과 매물을 부부가 함께 꾸준히 스터디 및 틈틈히 임장도 다닐 필요가 있음

2. 투자: FOMO를 이기는 원칙 매매

  • 적용: 남들을 따라가는 투자가 아닌 나만의 분할 매수 원칙을 만들기. 시장의 심리(과열/공포)를 읽고 비트코인이나 주식 투자 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인내심을 기르는 경험 쌓기

3. 커리어: AI를 다루는 압도적 생산성

  • 적용: AI 도구를 활용해 고객 관리와 업무 속도를 남들보다 2배 이상 높이기. AI를 잘 다루는 능력이 곧 사회 초년생의 가장 강력한 능력 중 하나라고 여겨질 것으로 생각되기에

4. 자산 관리: 부부 경제 공동체 구축

  • 적용: 곧 결혼할 예정이다보니 신혼 부부의 경제적인 상황을 공유하고 하나의 공동체로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경제적인 계획 세우기. 

 

 

 

 


댓글


지니플래닛
26.01.20 23:32

우왕 곧 결혼하시는군요!!!! 기다림보다 선점이 필요하다는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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