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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2026 / 북모먼트
(164p) 지방 5대 광역시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대구는 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 이후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의 경우 미분양 물량 적체와 인구감소라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면서 금리 인하의 긍정적 효과보다는 수급 불균형의 부정적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지방광역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머니트렌드 2026을 읽으며 지방에 거주중인 투자자로서 지방 부동산 시장의 전망에 대한 내용을 더 관심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지방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부정적 전망을 얘기하면서도 2026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 부분을 읽고 이번달 지투기 강의를 들으며 2주차 강의에사 재이리 튜터님이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 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떠올랐다. 책에서 말하는 부정적 전망과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강조하셨던 내용을 함께 생각해보면, 지방 시장에 대해 비관적인 지금 이 시기가 오히려 준비된 투자자들에게는 기회구나라는 확신이 들었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는 말처럼 모두가 지방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때, 그 속에서 기회를 선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맺음말(나오며)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려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해서 강의를 듣고 함께 공부하는 환경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조급함을 버리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여,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어떤 변화에도 살아남는 나만의 투자 지도를 그려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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