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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수,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읽은 날짜 : 2026년 1월 7일~14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유동성 # #차별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p.25 : 2026년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니다.
실물 경제는 구조작으로 저상황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따게 될 수 있다. 이런 차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2026년을 과도하게 낙관하너가 혹은 위기론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흐름은 상승,하락이 고정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변동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니 현재 상승한다고 해서
계속 상승한다거나 하락한다고 해서 하락하지 않으니 함부로 예측하지 말아야겠다.
p.67 : 관세가 부과되면 소비자 가격이 그만큼 오르기 떄문에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이 전가되어 결국
물가가 상승한다. 이렇게 물가가 상승하면 경제가 아직 충분히 회복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더 내리지
못하게 되거나 추가 인상을 불러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물가가 오르는 것은 통화량 증가도 있지만 외적인 요소도 있을 수 있으며 이번 트럼프 정부에서 관세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을 헷지 할 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228 :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햇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 보다 손실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상승장일때 신고가를 계속 치고 가는 단지들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현재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인가 정확히 따져봐야 할 것 같다.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땐 상승의 흐름이겠지만 내가 산 가격이 싼지,
비싼지 판단해봐야하고 비싸게 사게 됐을 경우 갖게되는 리스트는 없는지 생각해 봐야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ㅗㅗㅗㅗ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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