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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6
(p434)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 도서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어서 어떠한 내용들이 포함될 지 궁금했었는데 경제 전반적인 전망부터 주식시장, 부동산, 소비 패턴, 암호화폐, 인공지능 등 투자에 관련된 대부분의 주제들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책이어서 놀랐다.
각 분야에 대해서 핵심 개념과 최근 이슈들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히 설명해서 전반적으로 파악하기에 좋았다. 역시 관심이 있는 부동산과 주식 부분은 조금더 잘 읽히기도 하고 쉽게 이해가 되었는데 블록체인이나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약간 생소한 내용들이 있었고 여유가 있다면 개념들을 AI와 함께 찾아보며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읽어나가고 싶었다.
다만 이런 트렌드에 대한 내용은 빠르게 상황이 변하기 때문에 출판 시점에서의 경제, 제도 현황 등이 이미 변동된 것이라던지, 그 시점에서의 예측이 포함되어 있는데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간다던지 하면 약간 지금 습득하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예를들어 부동산 정책도 6.27까지만 소개되고 토허제 예측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현재 상황과 다른 내용들이 있어서 감안하고 읽었다.
정기적으로 출판되면서 그 시점에서의 중요한 키워드, 투자 요인 등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은 도서라고 생각된다. 혹여나 이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현재 시점에 이런한 것들이 중요한 것들이다 라는것은 인지할 수 있고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매년 읽어야 겠다는 생각과 26년것도 조금더 공부하면서 한번더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I가 인간의 업무 영역을 빠른 속도로 대체해 가는 것이 최근의 큰 이슈이고 많은 사람들이 어떤 직업들이 살아남을지 더 오래 버틸지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나는 업무 외적으로 개인적으로 멘토링, 상담 등을 종종 하고 즐거워 하며 이부분은 AI가 대체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AI가 감정 분석부터 심리 치료 지원까지 할 수 있다는 내용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된 것과 같이 무조건 AI에 대체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AI와 협업 할 수 있는 흐름으로 전개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가 대화 상담 진행상황에 대한 분석, 문서화, 초기 위험 탐지 등의 반복 업무 및 분석을 맡고 사람이 심층적인 공감과 대화를 나누면 더 효과적인 대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AI를 내가 하고 싶은것 또는 내 업무에서 어떻게 더 잘 이용하고 시너지 낼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사용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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