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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소유권 #2026년 #트렌드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이다. “나는 올 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라는 고민 앞에서
막연한 예측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라는 화두를 가지고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 각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이정표를 마련해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유동성 # 세계경제변화 #스테이블코인
2026년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에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내 자산을 지켜내기 위한 ‘실질자산’의 중요성을 강조.
단순히 돈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 가치를 유지하거나 증대시킬 수 있는 ‘자산’에 주목해야 한다. 금과 같은 안전자산, 주식/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이므로 투자자는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한다.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주식 #AI #대한민국미래산업의 흐름
코스피 지수가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단순히 경기가 좋아지는 것 이상의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반도체와 2차전지를 이을 국가 대표 산업 발굴, 한국의 생산 및 기술 기지로서의 위상 강화 이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또한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 에이전트'가 기업의 생산성과 이익 구조를 바꿀 핵심 기술로 등장한다고 예측한다. 따라서 AI 관련주를 볼 때는 AI 인프라와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기업(금융, 제조, 유통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방산, K-POP, 캐릭터 IP, 콘텐츠, 로봇 같은 테마주에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지만, 2026년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큰 손실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부동산 #공급절벽 #월세화 #정부정책
부동산을 흔드는 세 가지 파도를 공급 절벽, 전세의 약화와 월세화, 정책 대전환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새 정부와 지방선거, 재정 여건에 따라 규제 완화 또는 안정 기조 유지 등 정책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온도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데 집중하라.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경험의시대 #셀렉티브인텐션 #인리얼라이프
단순한 소유를 넘어 ‘진정한 경험의 가치’가 부상하는 문화적 현상을 다루고 있다. 물질적인 것보다는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리얼 라이프 파워'가 중요해지는 시대를 이야기한다. 부자가 아니어도 종종 특별한 분야에서만큼은 경험 사치를 누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것이 셀렉티브 인텐션이며 이것에 기반한 소비욕망은 앞으로도 일상소비재, 뷰티, 패션, 식품 등 의식주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소비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트렌드를 연구하는 관점에서 보자면 지금은 산업과 경제, 소비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순간이다.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암호화폐
‘새로운 자산’으로 떠오른 암호화폐의 미래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앞으로의 화폐경쟁은 ‘무엇이 국제 표준이 될 것인가’로 수렴하는데, 그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과 CBDC가 있다고 한다. 암호화폐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 더불어 우리나라의 암호화폐 전략과 현황, 미래가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좋은 암호화폐를 고르는 기준은 그 코인을 지탱하는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도, 글로벌 확장성, 그리고 규제리스크이고 이걸 알면 맹목적인 투기보다 합리적 선택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6장. The Great Rebuild]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AI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AI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사회 전반과 산업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변화시킬지에 대한 예측과 전략을 제시한다.
2026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이며, 이 세 분야가 가장 파괴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인건비 절감을 불러오게 될 AI 에이전트 서비스, 산업 현장에서 대세가 된 휴머노이드 로봇, 의료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로봇 활용 솔루션,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금융권에서 감지되는 AI 활용 변화 등 AI의 혁명은 반도체 칩의 성능이나 판매량을 넘어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다.
사실 책의 절반은 이해보다는 무슨 말인지 모르면서도 새로움에 대한 경험/발견의 관점에서 읽은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월부에서 공부하며 알고 있고 체득하고 있던 부동산에 대한 챕터보다 4장 문화트렌드 부분, 6장 AI 부분이 훨씬 더 새롭고 재밌게 읽혔다.
가장 기본적인 깨달음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인플레이션 속에서 내 자산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현재와 미래를 리딩하는 분야들에 대한 이해와 냉철한 분석, 장기적인 안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AI, 디지털자산, 부동산 시장 구조변화 등 단순히 지켜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나만의 전략을 세워야 할 대상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 금과 같은 안전 자산, 주식,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인다.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 AI 자동화와 맞춤화가 모든 비즈니스 및 개인 할동에 깊이 관여하는 시대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니 단순한 활용을 넘어 직접 생활에 적용하며 나만의 AI 활용법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 생각하고 있는 기간 내에 1호기를 꼭 해야겠다.!
(P.6)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P.94)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p.432~433) 제가 양자컴퓨터의 복잡한 기술을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해 사실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입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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