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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육일약국 갑시다’ 라는 책을 읽고,
줴러미튜터님과 독서모임이 있었습니다.
에이스반을 하는 이유와,
앞으로 해 나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확한 방향과, 질의응답 진행해주신 러미튜터님 감사합니다.
독서모임 전 맛있는 저녁 사주시고, 고민 들어주신 파링멘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 나눠준 우리 에일반!
보아반장님, 허부님, 댕부님, 알이님, 든님, 랄라님, 파파님, 달리님
감사합니다 :) 진짜 즐거웠습니당
에이스반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무조건 튜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아직 나를 잘 모르겠는데….”
“튜터가 안 되면 뭔가 부족한 건 아닐까?”
저 역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독서모임과 질의응답을 통해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은 ‘무조건 튜터가 되어야하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이라는 것.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결국 사람으로 남는다.
돈도, 기술도, 성공도 결국 사람 위에 쌓인다.”
이 문장이 계속 머리에 남았습니다.
우리가 에이스 과정에서
독서하고, 튜터링하고, 복기하고, 고민하는 이유도
결국 사람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점검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가 되는 것 궁극적 목표가 될 수 있지만,
그 이전에
✔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지
✔ 누군가를 도울 때 진짜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 나는 ‘결과’보다 ‘사람’을 보고 있는지
이걸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라는 것.
그래서
“무조건 튜터가 되어야 한다”가 아니라
“해보면서 선택해도 된다”
이 말이 큰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크게 와닿았던 부분이
바로 책 p.84
기브 앤 테이크 법칙이었습니다.
“사업의 성공 여부는
결국 마음의 방향에 달려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문장.
“뭔가를 주려면
내가 먼저 채워져 있어야 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이라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이라도,
정성이 없으면 미소라도.”
이 문장을 읽는데
튜터링 하는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겹쳐 보였습니다.
✔ 내 일보다, 제자분들의 일이 우선이고
✔ 밤 새가며 임보 살펴보고
✔ 자기 시간 쪼개서 연락하고
✔ 질문 하나에도 진심으로 답해주는 모습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마음 때문에 하는 행동들.
그래서
“얼마만큼 감쌀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라는 말이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튜터링은
정답을 알려주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불안을 함께 안아주는 일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책에서도 저자는 말합니다.
“장사는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일이다.”
이 문장을
저는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튜터링은
정보를 주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일이다.
그래서
시간으로 계산하면 안 되고,
효율로만 보면 절대 오래 못 간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이 있습니다.
“성장하려면 힘듦이 따라온다.”
“깨려고 하면 깨지는 게 정상이다.”
그동안
힘들 때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 길이 아닌 건 아닐까’
수없이 의심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6강에서도 나왔지만…
✔ 힘들다 = 못하고 있다 ❌
✔ 힘들다 = 제대로 가고 있다 ⭕
『육일약국 갑시다』에서도
저자는 말합니다.
“비가 와서 돌이 뚫린다.
한 번에 되는 건 없다.
계속 맞아야 바뀐다.”
이 문장이
지금 우리의 모습 같았습니다.
매주 복기하고
매주 흔들리고
매주 부족함 느끼고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는 것.
그리고 튜터님님 말씀처럼
“고민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왜냐면 더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
고민이 없다는 건
성장 의지가 없다는 뜻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참 뜨끔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힘듦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다는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남는 건 사람
책에서도,
오늘 이야기에서도
계속 반복된 말.
“결국 남는 건 사람이다.”
투자도
일도
튜터링도
결국 사람을 통해 배우고,
사람을 통해 성장하고,
사람 때문에 다시 힘을 얻는 것.
그래서 우리가
이 힘든 과정을
계속 해 나갈 수 있는 이유도
사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적용할 점
말로만이 아니라
✔ 지난 튜터링 복기해보고
✔ 내가 어떤 마음으로 대했는지 돌아보고
✔ 진짜 ‘사람’을 앞에 두고 있었는지 점검하기
1️⃣ 튜터링의 기준을 ‘시간’이 아니라 ‘사람’으로 두기
책에서 가장 많이 느껴졌던 메시지는
“장사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였습니다.
적용해보면
❌ “이 튜터링은 30분 안에 끝내야지”
⭕ “이 사람의 고민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한 번 더 들어보자”
튜터링을
업무처럼 처리하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시간으로 인식하기.
끝낼 때도
“오늘 여기까지 하고 끝”이 아니라
“이 부분은 제가 조금 더 생각해보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라는 여지를 남겨보기.
2️⃣ ‘다 해줘야지’가 아니라 감쌀 수 있는 만큼 감싸기
육일약국의 주인공은
모든 손님을 다 만족시키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신 자기 기준 안에서 끝까지 책임집니다.
적용해보면
잘 몰라서 실수하는 사람,
서툴게 표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왜 이래?”가 아니라
“아, 지금은 이 정도일 수 있겠구나”
라고 한 번 더 생각해보기.
3️⃣ 기버의 시작은 내 마음 상태 점검부터
p.84 기브 앤 테이크 법칙처럼
“주려면 먼저 채워져 있어야 한다.”
적용해보면
튜터링 전, 이렇게 한 번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만약 여유가 없다면
✔ 시간을 줄이거나
✔ 깊이를 조절하거나
✔ 다음으로 미루는 것도 책임 있는 선택.
억지 기버는 오래 못 간다.
육일약국처럼
오래 가려면,
먼저 나를 소진시키지 않는 선을 지키기.
4️⃣ 힘들 때 “그만둘까?” 대신 “왜 하고 있지?” 묻기
책 속 주인공은
힘들 때마다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마음의 방향을 다시 확인합니다.
적용해보면
힘든 순간이 올 때
→ A4 한 장이라도 써보기
이유가 분명하면
힘듦은 버틸 수 있고,
이유가 흐릿하면
작은 일에도 소진됩니다.
5️⃣ 튜터링은 ‘가르침’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구조
육일약국은
완벽해서 성공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딪히고, 실패하고, 계속 수정한 이야기입니다.
적용해보면
튜터링 =
내가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라는 관점 갖기.
이 과정은
튜터가 되기 위한 준비가 아니라
기버로서 성장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