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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올집]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 인상 깊은 구절과 나의 생각 

 

# 불확실성이 혼재 된 2026년 부동산 투자자의 자세 

 

 p. 229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 이라는 세 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1호기를 계약하고, 2026년 2월 잔금을 치룰 일만 남은 시점 

과연 필자가 말하는 안전망을 제대로 대비했는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대출 신청을 하며,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고민하고 변동 금리는 어떤 주기로 해야할지를 고민했는데 필자가 말하는 안전망과는 정반대로 금리를 결정했다. 미국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한국 또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한국은행은 금리를 동결했다. 대출금리는 계속 오른다는 뉴스는 들려오고.. 이미 벌어진 일 초보 투자자의 갈 길은 멀다. 그래도 난 토허제 구역에 투자를 했다! ㅎㅏㅎㅏ ㅎㅏ

 

 

# 경험의 깊이를 선사하는 여행 비지니스

 

p. 234

2025년 8월, 신세계백화점에서 여행 플랫폼 ‘비아 신세계’를 론칭했다. 

 

p.236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활동이나 특별한 취향을 반영한 ‘비싸고 개인화된’ 여행이 부상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여행 상품에서도 K 양극화가 시작된 것인가

자유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항공권을 알아보고, 일정에 맞춰 호텔을 알아보고, 여행지에서의 독특한 경험을 위해 체험 상품을 예약하는 것들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준비해 여행을 다녀오고는 했다. 죽기 전에 오로라 보기가 꿈인데 이제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의 경험 사치를 구현한다니 오프라인의 한계를 뛰어넘고, 백화점의 매출을 책임지는 VIP 중심의 서비스를 나도 받아보고 싶다 

 

 

# 시대의 정신이 된 셀렉티브 인텐션 

 

p. 273

셀렉티브 인텐션 Selective Intention 이란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특정 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를 뜻한다 

 

p. 274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셀렉티브 인텐션이 중요해졌다. 많은 인맥을 지향하던 한국 사회는 이제 ‘최저 인맥’ 또는 ‘최소 인맥’에 눈을 떴다 

 

월부에서 강조하는 원씽과도 일맥상통하는 개념인듯 하다 

수많은 것 들 중 하나에만 집중한다!

 

나이가 들수록 역할이 많아지면서 해야 할 일들도 많아진다

동시에 관계를 맺게 되는 사람들도 많아져 관계 속에서 생기는 피로감도 쌓여간다  

카톡에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 중요하지 않은 사람 목록을 지우고, 새로 바뀌는 사진에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SNS도 하지 않고, 핸드폰도 잘 들여다 보지 않으며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소수의 사람을 챙기고 그들과 소통하는 것이 관계 속에서 피곤하지 않는 길인듯 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트렌드라는 제목에 맞게 2026년에 어떠한 것들이 돈의 흐름을 가져다 주는지 잘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사람들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않고, 만나는 사람들만 만나다 보니 요즘 어떤 흐름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듦에 따라 관심사가 가족에게만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의미에서 이 책은 다른 세대의 관심사, 그리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현금 보유와 돈의 분산 

내가 가진 대부분의 돈을 1호기를 매수하는데 사용했다

앞으로 들어오는 수입을 주식, 코인, 금 등의 자산으로 분산 투자하여 자산을 증식하는데 노력해야겠다

쌓인 현금으로 갈아타기와 2호기 매수를 위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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