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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67조 해피엔딩50] 2주차 수강 후기 '지금의 어려움은 지나면 생각나지 않을 것. 남는 건 결과(등기) 뿐'

26.01.16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직장인 삶의 행복한 끝을 맞이할 해피엔딩50입니다.

 

실전준비반 2주차 강의는 ‘임장을 투자와 연결 짓는 방법’을 주제로

권유디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실준은 25년 7월에 수강하고 약 6개월 만에 재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첫 실준은 강의 들으랴 주차별 과제 제출하랴 우당탕탕 이었는데

한번 해봤다고 그래도 조금(?)은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초입에 유디님께서 재수강생들에게 내리신 지침 ㅎㅎ

‘알고 있는 것을 내가 잘 적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하고 캐치해서 적용’ 해라.

 

초수강때는 한번에 새로운 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오다 보니 강의 따로 임보 따로 인 느낌이었는데,

이번 재수강때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임보에 적용해보려고도 하고,

추후 적용해볼 점을 리스트업 해놓고, 

실제 내가 잘 하고있나 검토도 해보면서 들으니 강의 내용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었어요. 

집중력도 더 높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반복 수강의 힘 :)

 

강의의 모든 내용이 다 좋았지만, 특히 꼭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1. 유디님의 전주 투자 복기

"투자를 빨리 해야할 필요는 없구나. 

앞마당을 충분히 늘리고 실력을 쌓고 투자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

절대 내가 처한 상황에 굴복하지 않아야 겠구나라고 복기"

 

임장지를 다니고 시세를 따면서 내 투자금에 들어오는 괜찮아보이는 단지가 있으면

마음이 드릉드릉. 지금 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는 거 아닐까 (튜터님들이 많이 말씀하시는 주의 포인트 ㅎㅎ)

하는 마음이 저도 모르게 들었습니다.

안그러려고 그래도 작은 물결에도 파동이 치는 초보자의 마음입니다. ㅎㅎ

 

유디님께서 직접 투자하면서 얻으신 경험과 생각들을 나눠주셔서

다시한번 조급함을 내려놓고 차분히 실력을 쌓아 나가는 데 집중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감정적 의사결정’ 을 주의해야겠다고 또 한번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 임장보고서에 담겨야 하는 것은 결국, 우선순위

임장 다닐때도 우선순위, 단지분석하면서도 우선순위, 결론에서도 우선순위

아파트는 사람이 사는 곳이고 결국 살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 들어 간 것이기 때문에

무자르듯 정량적인 결과로만 판단할 수 없고 현장과 데이터를 함께 보며 종합적인 판단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실준에서는 특히 ‘우선순위’ 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입니다.

기존에는 장표에 맞는 데이터를 올리고 텍스트로 데이터 내용을 정리하는 수준에 그쳤었고,

임장을 나가도 정확히 어떤 것을 봐야하는 지 뚜렷하지 않은 채 뭐라도 보려고 애쓰는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실준 기간에는 임장을 나가도 ‘우선순위는 어디일까? 여기는 왜 더 선호되는 걸까’를 고민하며 보고

임보를 쓸 때도 ‘그래서 이 지역안에서의 우선 생활권은 어디고 왜 더 좋아할까? 우선 고려되는 단지는 어딜까?’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어제 보다 더 성장했다는 성취감이 듭니다.

그래서 인지 이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쏟게되고 그러면서도 힘든 줄 모르고 하게 되네요. 😎😎

 

저보다 먼저 걸어간 선배님들인 강사님들이 올바른 길을 안내해주고 계시기에

제대로 된 방법으로 확신을 갖고 그 길을 따라 해나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월부 안에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모든 선배님들이 환경이 주는 힘을 왜 그렇게 강조하셨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적용점

[입지 분석/시세] 

  • 단점 요소가 있는 곳이라도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뾰족한 수요(입지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고 생각해보기
  • 시세는 직접 내 손으로. 가격을 하나씩 따면서 얻을 수 있는 것
  • 임장지 랜드마크+관심단지 시세트래킹 정리

[단지 임장]

  • 가격 계급장 뗀 생활권별 단지 우선순위 (1~3순위)

 

 

가족과 함께할 시간, 아이와 놀아줄 시간을 줄여가면서 배운 것들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행동까지 이어지는 ‘행동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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