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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240326]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머니 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이 책 전체를 통틀어 우리가 트렌드를 알아야 하는 이유, 결국 실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소유권을 갖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중고등학생이던 시절, 10년 후에는 멋진 직장인이 되어 내가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이미 직장인이 되고 10년도 더 지난 후에도 여전히 지출할 때는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비교하고 어쩔 때는 포기하고.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예금 적금이 아닌 자산을 소유했더라면 나의 지금은 아마도 많이 달라져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후회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스스로의 삶을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의 상황과 성향에 맞게 현명한 투자를 해야겠다.

 : 머니트렌드 2026는 코인, 주식, 부동산, AI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느리고 아날로그 감성인 나에게는 너무나 많은 양이고 내용도 어렵다. 하지만 책에서 저자가 언급했듯,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저자는 나를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며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함이라고 하였다.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하기 전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진 적이 있다. 코인, 주식, 경매 등등. 하지만 나의 상황과 성향을 고려했을 때 결국 정착한 것이 아파트 투자이다. 끈기 있고 우직한 성격. 느리지만 반복하는 힘. 이것을 장점으로 앞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부동산 투자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막상 스스로의 역량이 기대에 못 미치면 조급하거나 불안감이 몰려오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투자자가 돼야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출의 질을 관리하자.

 : 어린 시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신중하게 지출하는 편이었다. 정해진 용돈 안에서 늘 아껴 쓰고 모자람 없이 생활하며, 월급을 받아 생활할 때도 저축 먼저 하고 필수 지출을 제외한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아끼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스스로를 위해 투자에 좀 더 지출을 늘려야만 한다. 꾸준한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축액이 조금 줄더라도 매달 강의를 결제하고 임장을 가며 환경 안에 있어야만 이 투자 생활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다고 느꼈다. 경험치가 쌓이고 그만큼 자산 증식의 기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저축액을 줄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부업으로 부수입을 만들어내는 것인데, 아직 부동산에 대해서도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적어도 만 3년까지는 부동산에 집중을 하고, 하나 둘 자산이 쌓였을 때 부업을 시작하여 수입 구조를 늘려야 될 것 같다. 부업도 본업만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하나씩 하나씩 내 영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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