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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돈독모 ]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 러버블리v(독서기간 : 26.01.02 ~ 26.01.11)

26.01.17 (수정됨)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2026 + 김도윤, 정태익 외 6명

 * 저자및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외 6명 + 북모먼트

 * 읽은 날짜 : 26.01.02-11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의 흐름 #가격<가격  #자기계발(나의가치상승)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 도서선택이유 : 돈독모 1월 도서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나의 언어로 써보기!!!(사실 잘 안된다)

 

[81-2p]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떄는 계속 안좋은 얘기들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90p]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익과 동행한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어디까지나 하나의 재화다. 따라서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시장에 비관론이 짙어도 기존 주주들은 ‘망하지는 않겠지, 오를 때까지 안판다' 라는 마음으로 버틴다. 이때부터는 반등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면 경기와 기업 실적이 평균 회귀의 법칙에 따라 회복될 때 상승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회사가 휴지 조각이 될 정도로 형편 없지 않아야 한다. 

[117p]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한다

[134p] 그럼에도 시장 참여자들은 AI반도체 기업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아직 초기다’ 라는 믿음과 ‘고평가를 알지만 나는 먼저 빠져나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혼재돼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162-3p] 2022년부터 시작된 PF시장의 경색이 건설사의 자금 회전 구조를 붕괴시켰고, 수도권 아파트 착공 물량은 22년 42.8만호에서 23년 33만호로 23%감소했다. 주택 건설의 평균 소요 기간이 약 2-3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충격파는 2026년에 최대 정점한 상황에서 건설사들은 분양을 미루거나 사업 자체를 보류하는 선택을 늘리고 있다. 공급 절벽이 현실화 되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 극대화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203p]  2025년 대한민국의 내수 경기는 소비와 투자가 모두 제한적인 회복세에 머무는 추세였다. 기준금리는 낮아졌지만, 경제성장률은 1.6 - 1.7% 수준에 그치고 건설 경기도 여전히 회복 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부동산 정책의 온 오프 스위치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이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207p] 부동산 거래의 흐름을 살펴보면 여전히 초고가 아파트가 구조적으로 강한 것을 알 수 있다. 강남 대치, 압구정, 개포, 잠실 등의 재건축 유망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살아나고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 3구의 규제가 강화되자 투자 자금이 성수, 여의도, 용산, 마포 등 강남 외곽의 프리미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된다. 대출 규제 영향권 밖의 현금 자산가들이 이들 지역의 선도 단지에 주목하고 있으며, 가격 방어력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동안 초고가 주거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내수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기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 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28-9p]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고령화, 1인가구 증가, 월세화 같은 수요의 질적 변화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248-9p] 세상엔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많다. 트렌드를 그런 신기한 것들 위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아마 반은 맞고 반은 틀릴 것이다. 몇년을 이어갈 흐름, 즉 소비가 되든 비즈니스가 되든 지속 가능성의 힘을 가진 것이 진자 트렌드다. 새롭고 신기한 것중에도 트렌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잠시 유행하다 사라진다.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다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해 돈을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른다.

[274p]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셀렉티브 인텐션이 중요해졌다. 많은 인맥을 지향하던 한구 사회는 이제 ‘최적 인맥’또는 ‘최소 인맥’에 눈을 떴다. 한때는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 수가 곧 그사람의 사회적 가치를 말해준다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과잉 인맥이 시간과 에너지, 감정의 낭비라고 보는 시각이 커졌다.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어떤 것은 과감히 털어 내야한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지출하는 ‘요노’트렌드 역시 셀렉티브 인텐션이다. 무언가를 아끼는 이유는 자신이 집중한 분야에 더 아낌없이 쓰기 위해서다. 의식주에서 일상적인 소비는 절제하고 저련한 것으로 줄여나가며, 여행이나 취미 같은 경험에 투자할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365p]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366-369p] 과연 좋은 암호화폐는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 진짜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그 코인을 지탱하는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치의 규모와 활성도, 글로벌 확장성, 그리고 규제 리스크다. 먼저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이다. 두번재는 커뮤니티의 규모와 활성화정도다. 세번째 기준은 글로벌 확장성이다. 마지막으로 규제 리스크를 살펴야 한다. 

[434p] 시대의 흐름은 자율주행과 코인으로 가고 있지만 제 전문성은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내가 노동으로 번 돈 중에 일부는 그쪽으로 보내서 돈이 저 대신 일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투자의 진정한 의미일테니까요. 중요한 사실은 이것이 저의 성과가 아니라 1년 사이에 시장이 보여준 변화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것이 저의 성과가 아니라 1년 사이에 시장이 보여준 변화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가를 올리기 위해 노력한 일은 아무것도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겠지요. 그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의 일부를 보내 그 친구가 일하게 했을 뿐이고, 늘 그래왔듯 제 일을 묵묵히 했습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 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워렌버핏,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을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기 떄문이다.

 

=> 너무 좋은 말과 맞는 말과 돈의 흐름을 읽어 경제 자산 소비 기술등 다양한 방면으로의 거시적 트렌드와 돈의 흐름을 해석하고 이런 기회들속에서 생존하고 기회를 잡는 법을 알수있는 것같다. 항상 원칙은 같은것같다. 자본주의에서의 원칙은 내가 노동으로 번 돈을 자산으로 바꿔가고 종잣돈을 모아서 자산을 계속 사모아가는것. 이게 자본주의를 이길수있는 단하나의 변하지 않는 자본주의의 법칙이고, 그안에서 내가 자산의 가치를 볼수있는 눈을 기르는게 정말  중요함을 느꼈다. 어떤 자산이든 가격대비 가치. 항상 가치라는 그 본질에 주목해야함을 더 느낄수있었다. 처음에 책을 읽을때 정말 읽히지도 않고 이걸 왜 읽어야하지? 진짜 두껍고 내용도 많은데 이해도 안되겠고 조금 후회하긴했는데 마상 책을 다 읽고 정리를 해보니 이래서 읽어야한다고 하신거구나 느낄수 있었다. 우리가 새로 만들어가는 앞마당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하지못할때 시간이 많으니까 남은 시간에 글을 써보거나 등등을 해볼수있으니 내게 주어진 것  = 시간, 그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해야할것에 오늘도 집중해야겠다.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자!!

 

 

 

 

📌적용하기

 ✔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항상 붙이고 다니고 뼈에 새기도록 하자 

 ✔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에 주목해서 지금 내게 주어진 학교과제나 해야할일들에 충실하고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시행해서 더 대체 불가능한 ‘나’의 가치를 키우자. 학교과제 CLEAR한다! 그리고 더더 높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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