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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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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P.7 돈의 가치는 점차 약해지고 현금의 힘은 줄어들 것이며, 다양한 자산군이 상호적으로 연계되어 영향을 주고 받는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수 없다.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예산은 사상 최대인 728조원이 책정되고, 금리인하, 국채발행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돈의 가치가 하락해가는 상황에서 내 자산을 지켜나가야 할 행동을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은 용기를 내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막상 행동하려할때 내가 한 선택이 맞을까?? 잘하고 있는 것인가? 고민하고 주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주저하게 될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행동할수 있었는지 나눠 봤으면 좋겠습니다.
P.81 한국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큰 이유는 평균회귀이다.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2026년 정부의 예상되는 부동산 규제 대책
1)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2)전매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투기과열지구 내 신규분양지역 전매제한 10년)
3)대출 및 유동성 억제조치 확대(대출한도 제한, dsr 재조정)
4)거래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다운계약 등)
5)집값 상승이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는 지역에 대한 규제 도입
'현재 전세계의 경제적 시장상황과 새로운 산업의 트렌드, 자산시장이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 거시적인 관점에서 파악해보고 전망하는지 알수 있었고, 부동산 하나의 관점에서만 보던 것을 전체적인 기술방향과 산업의 트렌드, 자산시장의 방향과 내가 현재해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나갈수 있었습니다.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면서 그 것을 체감하는 것이 더 크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돈의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그것을 지키기 위해 자산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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