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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2번 투자로 0ㅏ주많이 성장하조 훈훈한] 10년차 투자자에게 배우는 투자 필살기☄️ - 실전준비반 3주차 후기-

6시간 전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살아남기 훈훈한입니다.

 

 

3주차 강의는 지방투자의 찐 경험자

코크드림님의 강의였는데요~

오랜 투자 경험에서의 시행 착오를

강의를 통해서 알려주시는데~

 

이런것도 알려주시나?

저도 놀라고 열심히 받아 적으며

강의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이런분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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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드림님의 강조하는 부분도 재미있고

이야기 해주시는 흥미진진한 내용이

너무 재미있게 이해되서 좋았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강사님께서는 계속해서 투자를 해왔던 모습을 보고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2년만에 1호기 투자했던 저는

앞으로 더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나는 투자가 아닌 공부만 했던건 아닌가

반성도 해봤습니다.

 

더 좋은곳을 가니까

투자를 할 수 있었고

그래서 계속 투자를 하셨는데~

그래서 비교를 하면서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는구나 느꼈어요

 

 

BM

여러번에 투자를 통해서

좋은 물건부터 투자하면 좋겠다는 이유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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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주는 교훈

 

10년의 시간에서 투자자의 생활을 하면 어떨까?

지그 3년가까이 되는 시간에

저의 성장은 이제야 약간 느껴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의 투자의 경험은

상상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있는 투자자가

후배들에게 쉽게 설명해주는 시장에서 교훈은 짧고 깊었습니다.

 

지금은 폭등하고 있죠?

지금은 무서워요.

겸손해야 버틸 수 있어요.

출처 입력

저는 이런 버티는 시간을 겸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죠.

내가 아는게 많아야 버틸 거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는 만큼 비교하고 A보다는 더 좋으니까.

B보다는 더 싸니까.

그래서 버틸 수 있었어요.

 

근데, 10년차 투자자는

겸손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출처 입력

그건 아는게 무너질때가 온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지금 내가 알고 버틴다는 생각이

결국에는 아닐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나는 더 겸손하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리스크를 감당하고 버텨내는 방법을 항상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BM

아는 것보다 최악을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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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임장 보고서

 

가끔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보고서 안쓰고 투자하면....

안되겠지만 더 쉽게는 안될까?

 

과연 임장보고서는 나의 머리속에 지식을 넣어가는 과정에 낙서 같은걸까?

임장보고서는 나를 위한 것인데,

내가 언제 임장보고서가 왜 필요할까?

 

이번 강의에서 생활권 한 판 정리를 보면서

내마음이 편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약간의 힌트를 얻었습니다.

 

이건 나에게 편하게 볼수 있는 정리판을 만드는 과정이구나.

 

매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어떻게 그 많은 단지를 계속 알수 있겠나?

가끔은 기억도 안날 수도 있으니

그래서 정리해두고 우선순위의 가이드를 잡고

좋은 것들부터 싼물건을 먼저 투자할 수 있는

가이드를 만드는게

바로 나만의 임장보고서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BM

임장보고서는 단지의 선호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비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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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 수록

 

부동산은 가치와 가격 2가지를 보는데,

가치에서 땅과 건물이 참 다르게 반영되는걸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은 좋아보이는 단지인데,

나중에 가치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지금은 별로 인데, 나중에는 인정받기도 합니다.

그런게 바로 땅의 가치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땅의 가치는 수도권 뿐 만 아니라

지역의 선호도와도 연결되어서

가치를 만들어간다는 것도 이해되는 강의였습니다.

 

가치를 판단하는 순서와

판단하는 방법을 알게되면서

더 많은 단지를 보고 판단하면서

투자를 바라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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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만큼 돌려받고 싶은 마음

 

이 마음은 나도 그렇고

매도자도 그럴수 있습니다.

저는 투자금을 넣은 만큼 수익률을 생각하게되고

매도자는 수리를 한만큼 매도금액을 더 받고싶어하는 거죠.

 

만약에 내가 매도한다면 나도 내가 수리한 금액만큼

돈을 더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금액에 매도 해도 괜찮을지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수리비용을 봐야겠습니다.

 

수리비는 이정도면 괜찮겠다고 그냥 생각으로 끝났는데,

이 금액으로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

판단해서 수리하지 않는 물건과의 비교를 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생각을 가지는게 필요합니다.

 

 

BM

내가 넣은 수리비만큼 더 좋은 전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나?

생각하고 가능한 전세가와 투자금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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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거북이이상
6시간 전N

우와~ 조장님 너나위님 만나자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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