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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김현준/최재붕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02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유동성, 주식, 부동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내겐 너무 어려웠던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예측서!
480만 명이 선택한 전문가 8인의 2026년 생존 전략
경제 전쟁 최전선, 부의 격차를 가르는 50가지 돈의 흐름
2. 내용 및 줄거리
:
P16 2026년은 특히 등락이 반복되는 높은 변동성이 예상되므로 큰 틀에서 경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p19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라 할 수 있다.
P20 2026년 역시 팬데믹 시기만큼 극단적 상황은 아니지만 추가적인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이 불가피한 시기임을 알 수 있다.
P29 2026년 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게 ‘마냥 좋은 경제’라는 뜻은 아니다. 실물 경제는 구조적으로 서정상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P156 2025년 한국 경제는 극단적으로 치달았던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마침내 현실적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정 과정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p157 이는 한국 경제가 과거 고성장 시대의 환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저성장 균형 상태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었다.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P163 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P173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많다. 첫 번째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다. 두번째는 전매 제한 및실거주 요건 강화다. 세 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가 있다. 네 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 완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P186 3기 신도시는 여전히 착공률이 낮고 교통망이 불투명하다. 정부의 의지와 달리 현금 유동성과 PF 리스크가 실행을 가로막고 있어 실질 공급은 2027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지금 당장의 투자 타이밍이 아니라는 신호로 읽어야 한다.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 채’ 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P193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2023년 금리 상승 등의 요인으로 아파트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을 당시, 5년 이하 아파트의 변동률은 -0.27%로 가장 낮은 하락폭을 기록했다. ~~연식이 오래될수록 하락폭이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P203 하지만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등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만기 수익보다 강남신축, 한강벹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P207 한동안 초고가 주거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내수 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지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 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미 자산가들은 상업용 빌딩에서 주거용 아파트로 투자 대상을 옮기고 있고, 시장은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P223 서울 평균 전세가율이 53% 수준까지 떨어지며, 해당 전략의 수익성과 안전마진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P229 실패는 자본이 깍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유동성의 규모가 점점 커지는 요즘,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전체적인 산업/경제의 흐름에 대한 큰 방향성을 배울 수 있는 점은 유용했다. 하지만, 코인 시장..AI 쪽 내용은 좀 어려웠…😂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유동성은 커지고 있고, 커진 유동성은 어디론가 흘러갈 수 밖에 없는데 2026년 어떤 경제 아이템들에 주목해야 할까, 어떤 산업 부분을 더 관심있게 봐야 할 지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그 동안 부동산 공부만 하느라 경제와 산업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좁았음을 알게 되었다. 경제를 이해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트렌드코리아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