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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해서 결과를 만드는 사람 스스로 동기부여되는 사람은 어느 정도일까? 많아야 20%에 불과하다고 한다. 대부분은 누군가 자극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생각하기 시작한다. 자극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가? 다가오는 해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공간에 머무르길 바란다. 변화할 수 있는 힘과 열정은 긍정적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얼굴을
왜 하필 투자자로 생활하다보면 마음먹고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생기거나, 의지를 꺾게 만드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혹은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투자나 내집 마련을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규제라는 것이 나오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럴 때 '왜 하필..'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투자만 하기에는 편하거나 쉬운 시기는 그리 많지
운칠기삼이 아닌 기삼운칠 매번 모든 상황에서 다 이길 순 없다 운이라는 부분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운칠기삼이라는 말도 있듯이, 생각보다 성과에 운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그렇다고 해서 기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도를 하면서 복기 개선해나가야 한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대한 집중하며 기삼을 먼저 채운다 그러
소액 투자에서 흔히 하는 실수 소액이라는 단어에 집중하다보면 막상 중요한 것을 놓치고 투자금만 생각하게 됩니다 소액이라 할지라도 투자는 투자입니다. 즉, 내가 보고 있는 아파트의 가치를 아는 것이 필요하고 가치와 가격을 비교했을때 가치보다 가격이 낮은 저평가된 상태여야 한다는 것은 투자에서 절대적으로 지켜야하는 원칙입니다. 가진 돈이 적다보니 투자금에만 집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있다면 아직 내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마치 빛이 없는 동굴 속을 걸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계신가요? 그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그냥 눈딱감고 직접 해보는거예요 한번 경험해보는거예요 그러면 막상 생각보다 고민하는 것만큼 큰일은 없고 막연하게만 느껴진 고민들이 사라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테니까요
투자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 내 집 마련을 우선 시도해 보자. 대출이 부담된다고 하지만 강제저축이 되는 확실한 구조다. 장기적으로 보면 내 집 마련은 자산가치를 확보하는 첫 단추가 된다. 그걸 발판으로 더 상급지로 갈아타는 형태로 자산을 지속적으로 불려나갈 수 있다. 가족들의 반대로 투자가 어렵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10초만에 멘탈이 강해지는 방법 어차피 될 일은 된다 진짜 될 일은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하고 나머지는 기다리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일단 하는 것 그리고 속으로 외쳐본다 어차피 될 일은 된다
사천피 찍은 코스피!!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할까요? 신용대출이 한 달 새 1.1조 증가했다고 한다. 코스피가 사천을 찍고 나니 사람들이 빚을 내서 뛰어들기 시작하는 거다. 환희가 시장을 덮으면, 대출 시장은 더 거칠게 움직인다. 지금 주식 시장의 분위기, 어디서 본 장면 아닌가ㅎㅎ 부동산 불장, 상승장이던 21년에 '영끌' 이 유행어처럼 번지던 때와 똑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