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하루 한걸음씩 성장하는 투자자 하루입니다.
실준반 벌써 3주차 강의 후기 입니다
수도권 비규제지역 중
가장 좋다는 지역에 앞마당을 만들면서
첫주차에 분임을 하고, 2주차에 단임, 3주차에 매임을 하고 난 후 생각이 많아집니다.
난리통 속에 어렵게 매임 예약을 잡고
가는 도중에 거래가 되었다는 연락도 받았고
아침에 본 매물이 오후에 거래되었다는 연락을 받으면서
뒷북을 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지역을 이번달에 완전히 끝낼 수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코크드림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현재 수도권 시장 진단
저를 포함 수강생 모두가 비슷한 마음인 듯
강사님의 소개도 뒤로 미루시며
현재 수도권의 시장 상황에 대해서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호가와 그럼에도 여전히 사려는 사람들이 많음을
20평대와 30평대의 가격차의 변화를 예전과 현재를 비교해주시며
지금은 어떤 평형대를 보는 것이 나은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규제지역의 현재 분위기와
비규제지역들 중 어떤 지역을 더 우선순위로 봐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규제지역이라고 해서 모든 단지들이 불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시장이 뜨거워지면 주변까지 퍼져가게 되어 있다.
아직 덜 오른 내가 살 수 있는 지역의 매물을 보는게 더 의미가 있다.
중요한 것은 상황이 어떻게 변하던 내가 살 수 있는 단지를 찾는 행동을 멈추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쓰면 벌어지는 일
확신의 투자를 할 수 있다.
가격에 가치를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닌 가치가 있지만 저평가된 물건을 찾는 법을 알게 됩니다.
더 많이 버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최악은 아무것도 안사는 것.
선택을 미루는 것 보다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간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확신을 하고 매수를 하면 단기간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긴 시간을 기다릴 수 있다.
임장보고서는 내 자산을 키우는 투자를 하기 위해 쓰는 것입니다.
힘들게 모은 종자돈을 가격이 오를 좋은 단지에 투자해야 하는 것.
그러기 위해 매주 임장을 가고, 보고 느끼며 파악한 내용을 임보에 녹여내고
그렇게 손품 발품을 들여 가치가 있지만 가격대비 저평가 된 물건을 찾는 것입니다.
1등 뽑기에 매몰되지 말고
가치가 비슷하면 조건이 더 좋거나 네고가 더 가능한 단지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3주차 코크드림님의 강의는 단지분석을 통해
투자할 단지를 어떻게 선정하는지의 프로세스를 알려주셨습니다.
같은 생활권내 단지간 비교
각 생활권의 1등 단지들과 비교해서
최선의 투자를 할 수 있는 단지를 찾는 것입니다.
실전투자 경험에서 나온
임장/ 임보의 프로세스가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짜임새가 있는 강의였습니다.
결론
투자가 임박한 시점에서 단지들을 보는 눈이 예전과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매물의 기본 조건에서만 비교해서 투자 가능/불가능을 판단했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 볼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결론 부분이 어려워 지고 있는데
한달에 한 장표씩 만이라도 더 정리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