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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2강에서는 용용맘맘님의 강의를 통해서 내집 마련시 알아야할 기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수도권과 지방을 구분하여 쪽집게 강사님 마냥 귀에 쏙쏙 박히는 라임과 핵심을 공략한 용용맘맘님의 깔끔한 강의가 너무 몰라웠다.선생님을 하셨으면 아마도 일타선생님이 되셨을 것 같다.
가격대가 비슷한, 구체적 사례를 기준에 대해 구제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다. 강의때는 잘 이해가 되는데 실제 내가 비교분석할 때는 너무 어려웠는데 용용맘맘님께서 선배님들도 머리를 쥐어짤만큼 고민하신다고 하니 잠시 위로가 되었다.
내집 마련때 꼭 알아야할 기준, 수도권, 지반 지역 정보,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비교평가 사례,
또 3개월동안 내집 마련을 실행하기 위한 절차..
용용맘맘님의 강의를 들으니 내집 마련이 한층 가까워짐을 느낀다.
2026년 4월 등기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더 힘을 내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까악악~ 용용맘맘님께서 답글을 달아주시다니요. 눈물나게 너무너무 힘이 됩니다. 히이잉~ 사실 전 내집에 대한 눈물겨운 스토리가 있습니다. 부동산으로 너무나 큰 아픔을 겪었기에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월부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후 퇴근하고 피곤한 몸으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지만 재미있고 보람찼습니다, 그 덕분에 12월말에 평소에 꿈꾸던 제 기준의 최고의 아파트, 임장하면서 "이런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좋겠다."고 부러워하던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 최고의 집을 사라. 저평가되어 있는 가치있는 집.전고점을 회복한 단지는 감당할 수 있는 저축액의 2/3되는 대출 가능한 예산으로 구입하라"고 하신 강사님들의 강의를 반복 또 반복하며 적고 복기했거늘, 결정적 순간에는 그 중요한 내용들을 놓친 듯합니다. 아마도 "꿈의 집" 에 이성을 놓친 듯합니다. 공부가 덜된 탓에 매수하여 4월말까지 전세를 맞추어야한다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주택자의 불안감이 내린 성급한 결정으로 난생처음 거액의 잔금대출을 준비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많이 듭니다. 다행이 월부의 카톡방에서 아낌 없이 주시는 정보들, 도움글, 강의에서 만든 조원들의 격려와 도움이 많이 힘이 됩니다. 월부에는 선한 분들이 참 많은 듯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마도 강사님들의 진심어린 강의, 각 카톡방에서 아낌없이 정보를 주시는 선한 분들 덕분에 월부는 나날이 발전할 듯합니다. 나날이 각박한해져가는 세상에 이런 분들이 있다니요. 너무 경이롭습니다. 너바나, 너나위, 자모님, 용용맘맘님, 권유디님, 주우이님(제가 온라인에서 만난 강사님만 적었습니다.^^) 다 선함과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조장님들, 조원분들, 그리고 카톡방에서 의견 주시는 샤샤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과제를 끝내고 답글 달아주신 용용맘님의 글을 보고 감격하여 글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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