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Genie] 독서 후기 #12 - 더 시스템

20시간 전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더 시스템

저자 및 출판사 : 스콧 애덤스 / 베리북

읽은 날짜 : 26.01.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스템 #실패에서배우기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책에서 본 것

 

[Part 1.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먹어라]

  • [29 p.] 실패는 늘 뭔가 중요한 것을 동반한다. 나는 실패를 그냥 털어버리지 않고 실패가 지닌 중요한 가치를 추출해낸다. 오래 전부터 실패를 통해 이익을 얻어왔다.
  • [65 p.] 당신이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 꼬박꼬박 하는 것은 시스템이다. 반면에 특정한 어느 시기에 무언가를 달성하고자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은 목표다.
  • [66 p.] 시스템에는 마감 시간이나 한계가 없다. 그리고 시스템을 따라가는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아닌지 당장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 [68 p.] 하지만 내가 보는 그는 자신의 재능이나 능력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행운'이라는 벼락을 맞을 가능성을 크게 높인 시스템을 가진 사람이다. 실제로 그 친구가 구축한 시스템은 경기나 운이 좋지 않은 시기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다. (중략) 시스템은 열정을 압도적으로 능가한다.

 

[Part 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 [91 p.]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원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 [92 p.] 당신이 크게 성공하기로 결정했다면, 이는 성공에 따르는 대가를 인지하고 기꺼이 그 대가를 치르겠다는 뜻이다.
  • [97 p.] 인간은 타인과 매우 감정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다.
  • [112 p.] 최적화와 단순화 사이에서 선택이 고민되거든, 해야 할 일들 말고 하루 전체를 놓고 생각하라. 다시 말해서, 일거리만 늘리지 말고 당신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라는 말이다.
  • [115 p.] 이 두려움은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처리할 방법을 모르는 데서 온다.
  • [116 p.] 모르면 물어보라. 그러면 너무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 [119 p.] 우선순위를 양궁 표적지에 그려진 동심원이라 생각해보자. 원의 중심은 당신의 최우선 순위,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망가지면 다른 우선수위들은 의미가 없어진다. 따라서 건강을 1순위로 챙겨야 한다.
    그 다음에 있는 원, 두 번째로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는 것이 자산이다. 자산에는 당신의 직업, 투자를 비롯해 주택도 포함된다. 가족이나 친구들보다 자산을 더 우선순위로 꼽았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을지도 모르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당신의 재정 상태가 건전하지 못하면 당신의 가족에서 사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에게 부담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 [120 p.] 완벽한 기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르 받고, 건강을 해치고,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 일은 잘못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 [121 p.] 내가 말하는 우선순위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다 . (중략) 우선순위란 당신이 사랑하는 대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올바르게 처리해야 하는 일을 뜻한다.
  • [124p.] 상상과 마음가짐은 서로 유기적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상상만으로도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 [125 p.] 앞서 언급한 '상상하기' 전략은 일상적인 습관에 가까우며, 깊은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정말로 기분이 최악일 때는 운동과 충분한 영양 섭취, 수면, 그리고 시간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다.
  • [130 p.] 성공으로 나아가는 위대한 전략은 무언가를 잘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뭔가를 잘한다는 그 기분을 발판으로 새롭고 더 멋진 승리르 향해 나아가면 된다. 성공은 습괸이 될 수 있다.
  • [132 p.] 외부 현실은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다. 당신의 관점만 바뀌었을 뿐이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행동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체는 자신의 관점이다.
  • [134 p.] 현실의 억압에서 벗어나라. 당신이 상상하고 느끼는 것이 당신의 현실이다. 당신이 상상을 현명하게 다룬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도 있다.
  • [156 p.] 나도 끈기가 미덕이라는 착각에 너무 오랫동안 매달려 있었던 적이 있다. 그러다 나는 일정한 패턴을 발견했다. 언젠가 잘 풀릴 일은 '시작부터' 좋다. 시작이 좋지 못하면 그냥 그 상태가 지속될 뿐이다. 애초에 예정된 실패가 눈부신 대성공으로 탈바꿈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작은 성공이 큰 성공으로 발전할 수는 있지만, 실패가 성공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Part 3. 성공을 찾아서]

  • [171 p.] 성공은 좋은 시스템을 골라 계속 정진하다가 마침내 운이 더해져 이뤄지는 결과다.
  • [173p.] 적당히 잘함 + 적당히 잘함 > 월등히 잘함
    성공헤 관해서는 한 가지에서 탁월한 것보다는 두 가지 보완적인 기술에서 적당히 잘하는 편이 더 낫다.
  • [179 p.] 지식 공식: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학습 또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자신이 재미있다고 여기는 주제로 시작해서 새로운 주제를 접하는 것이 현명하다.
  • [211 p.] 특히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한 상황에서는 합리적인 행동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
  • [239 p.] 다만 어떤 방식으로 고마움을 표하든, 무엇에 대해 고마워하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상대방이 제공한 선물이나 도움에 대해 뜻밖이어서 놀랐다거나 사려 깊은 행동이었다거나 큰 도움이 되었다거나 하는 식으로 반딋 구체적이어야 한다.
  • [254 p.] 내가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찾아낸 패턴이 또 하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학습 가능한 기술로 여긴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성공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노력해서 얻어낸다.
  • [262 p.] 긍정 선언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상상하면서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되뇌는 행동이다. (중략) 이 과정이 무슨 마법의 주문을 외는 것도 아니고, 다만 자신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269 p.] 그렇다고 행운이 가만히 있는 나를 정말 우연하게 찾아낸 것은 아니다. 행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상황에 내가 스스로 자리 잡고 있었다.
  • [272 p.] 나는 행운이 나를 찾아오기 쉬운 상황을 만들었고, 행운이 찾아왔을 때 철저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행운은 당신에게 전략이나 시스템을 제공하진 못한다. 전략과 시스템은 당신의 몫이다.
  • [277 p.] 내가 발견한 패턴은 성공을 바라는 마음이 100퍼센트 확실할 때만 긍정 선언이 작동한다는 점이다.
  • [286 p.] 삶에는 패턴이 있으며 그중 하나가 사람은 주변 사람을 닮아간다는 것이라고 했다.
  • [289 p.] 당신이 원하는 모습을 지닌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어울리는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Part 4. 결국은 시스템이다]

  • [306 p.] 올바른 식사 / 운동 / 충분한 수면 / 멋진 미래 상상하기 /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 하기 / (자신을 다 도운 다음) 다른 사람 돕기 / 매일 내려야 하는 결정을 일상적인 규칙을 통해 줄이기
  • [347 p.] 운동을 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하고 축 늘어져서 운동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상황에서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도저히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일을 하는 대신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운동복을 입고 운동화 끈을 묶는다. 이때 중요한 점은 운동복과 신발을 다 착용했음에도 운동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364 p.] 낙관주의자들은 성공한 미래를 상상하기 때문에 기회를 더 많이 포착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기꺼이 위험도 감수한다. 이런 낙관주의자를 운이 찾아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 [371 p.] 가장 중요한 것, 목표는 패배자들을 위한 것이며, 시스템은 승자를 위한 것이다. 행운이 따르는 듯 보이는 사람 중에는 운이 자기를 찾아오도록 하는 시스템을 지닌 사람이 많다. 
    실패가 원석이라면 성공은 다이아몬드다. 실패를 불러들여라. 실패에서 배워라. 그리고 실패라는 놈의 주머니를 탈탈 털어낼 때까지 그냥 돌려보내지 마라. 그게 바로 시스템이다.
     

 

책에서 깨달은 것 & 적용할 점

 

  • 실패에서 뽑아먹자. 1호기 과정에서 내가 분명 실수한 부분이 있다. 이 부분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복기해서 다음에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자.
  • 시스템이 열정을 압도적으로 이긴다. 의지력을 쓰는 일은 피로감을 동반한다. 반면에 정해진 시간 무언가를 하기로 결정해두고, 그 시간에 그냥 그 일을 하면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이 덜한 것 같다. 루틴, 35블럭을 활용해서 지금 내가 해야할 것들을 파악하고, “이거 해야되는데..”라는 압박에 시달리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한다. 이게 시스템이다.
  • 긍정 선언
    • 저자는 100퍼센트의 마음으로 긍정 선언을 할 때만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맞는 말인 것 같은게, 1호기 당시에 정말 간절하긴 했었다ㅎㅎ
    •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지만 아직 얻지 못한 것들을 진심을 다해서 긍정선언 해야겠다.
  • 내가 만들 시스템들
    • 식사, 간식 : 간편식, 몸에 좋지 않은 당분 가득한 간식은 구매하지 않는다.
    • 운동: 임장 다녀오면 스트레칭은 무조건 한다. 주말 임장 피로 어느 정도 회복한 후 수, 금은 퇴근 후 저녁 먹기 전에 20분 홈트한다.
    • 목표, 실적: 출근길에 오늘의 해야할 일을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정리하고 시작한다. 잠자리에 들기 직전 실적을 점검한다.
    • 임보: 저녁 먹은 후에는 책상에 앉아 임보를 켠다. ‘몇장 써야되는데’ 압박보다는 그냥 쓴다.
    • 비전보드: 노트북 바탕화면, 책상에 인쇄, 최대한 많이 노출하고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한다.
    • 독서: 출퇴근길은 독서로 고정!
    • 환경: 내가 원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들과 계속 함께하는 환경에 머문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나는 행운이 나를 찾아오기 쉬운 상황을 만들었고, 행운이 찾아왔을 때 철저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행운은 당신에게 전략이나 시스템을 제공하진 못한다. 전략과 시스템은 당신의 몫이다.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댓글


수육백반
20시간 전

아니 이렇게 바쁜데 어떻게 책도 읽고 후기까지 쓰냐구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