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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모임 후기

26.01.19

 Q1. 

지연구영: 강의 듣고 간 후라 색안경을 낀 듯

부티마: 죽동이 생각보다 좋다.

열정: 노은 구축인데 학군지라 투자가 가능할 것 같다.

부자되라: 대덕연구단지쪽 상권도 있어서 좋아보인다. 도룡쪽 단임이 기대된다.

자니: 노은이 생각보다 좋다. 

낭만: 노은이 구축이지만 살기에 좋아보인다. 매매, 전세 매물이 별로 없어 선호도가 있어 보인다. 도안은 신도시라 좋지만, 상권이 모여있지 않아 단지별 선호도가 다를 것 같다. 신규 공급이 도안과 멀어 생활권이 분리될 것 같은데, 같이 묶일 수 있을까 궁금하다. 내일 대덕, 관평 분위기 임장할 예정. 대형평수 임장할지?(35-36평까지는 본다.)

소시밍: 도안생활권이 유성구중 가장 선호한다고 느껴서 상권갯수만 확인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직접가보니 생각보다 상권도 적고 준신축과 신축이 있고.. 의외엿어요!~

온유: 강의 듣고 가서 검증가는 느낌, 노은 쫙다 구축, 쫙다 상권, 지방의 특성상 신축을 좋아할 것 같다. 

 

Q2. 2강 후기

부티마: 도안엔 학군이 없어, 신축을 선호할 것 같다.

자니: 서울과 지방을 합쳐놓은 느낌.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판다.” 대전을 보는 시각과 달리 봐야겠다.

지연구영: 지방은 신도시, 신축이 중요하고, 천안이 학군이 좋은 지역이 아니더라도 학군을 신경쓰기는 한다. 

열정자매맘: 보령(지방)에 살고 있는데, 신축이 생기면 신축으로 옮기는 경향이 있다. 보령 신축도 4억인데, 천안 청주가 싸다고 생각한다. 논산에서도 둔산 학군지도 옮기기도 하는걸 보면 둔산 학군지의 힘이 있다고 보인다.

낭만부동산: 현재 전세가가 혼재된 상태. 투자금이 구축은 2천, 신축은 5천.

 저평가된 단지를 찾아봐야겠다.

온유: 매임시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오나요? 대전 구축이 땅의 가치가 있나 궁금. (울산 24년에 산 분이 종잣돈이 없어서 올랐는데 1억 올랐다.)

 

Q3. 분임 후기

자니: 도안-상권이 끊기는 느낌. 노은-초등 반학생수가 많은걸 보면 수요가 있어보임. 

부자워너비: 노은 학군, 둔산 학군, 도안 신축 등 각각의 수요가 있어 다 좋아보인다.

낭만부동산: 노은이 좋아보이지만 구축... 도안이 공급 후 상권이나 학원가가 더 생기지 않을까, 그러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민동 학업성취도가 좋아 매임하며 확인해 보면 좋겠다.

부자되라: 도안이 연식, 대규모가 선호도가 좋지만 비싸서 투자안할 것 같다. 노은은 단지별로 생각해야 해서 구축 보다 신축과 반석의 신축을 먼저 볼 것 같다. 노은역 주변 구축 20평대보다 반석 30평대를 투자할듯하다. 대덕연구단지 구축은 제외해야 하는 이유를 알겠다.

지연구영: 도안이 제일 좋아보임. 전민 문지가 비싼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찾아봐야겠다. 이모 말씀으로, 학하힐스테이트로 입주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부티마: 유성이 학군이 아니라면 직장 위주로.. 도룡쪽 수요가 있을거라 죽동쪽이 연구단지쪽이라 좋을 듯. 

온유: 1등 도안, 2등 죽동, 3위 노은 4위: 반석지족, 반석 뒤쪽은 외진 느낌. 노은구축은 매도가 어렵겠다. 

초보직장인: 학군이라는건 학원가+수요가 몰리는 학교에 가려는 수요 (커뮤니티 형성)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둔산처럼 압도적학군이 아니라 노은은 가성비 학군 느낌이여서 사이클이 돌았을때 가격 상승자체는 다른 신축보다 느릴거 같았고 구축 특성상 학교나 학원에 보내기 위한 전세수요는 많을수 있지만 매매하려는 수요는 그보다 적어서 압도적인 학군이 아니라면 구축을 더 보수적으로 볼거 같았어요. 유명한 학군지라고 불리는 울산 남구를 보았을떄도 안오르는 구축들도 있었어요.

열정자매맘: 노은은 구축 가성비 학원가라 전세수요가 있는걸로 보아 수요는 있는 것 같은데, 대장단지

부티마: 노은, 관평 다 좋아하는 곳. 노은: 가성비 학군, 지하철로 둔산 갈수 있다. 관평 신축도 선호.

부자되라: 노은 구축 9단지 수요가 있는데 투자 가능할까? 

 

 

Q4. 기억에 남는 동료

온유: 1호기 투자할 때,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조장님이 바쁜 상황인데도 도움을 주었다. 튜터님이 모든 질문에 답해 주었다. 여름 임장 때, 1호기 투자여부를 물을 때 마음아플까봐 조심스레 물어봐주는 이가 있었다.

지연구영: 조모임 고민했는데 하길 잘했다. 조원들이 적극적이고, 도움을 주려는 노력이 감사하다. 서로서로 함께 가는 자세가 좋다. 첫 열기 들을 때 조에 강원도 출신들만 모여서 ( ) 로 갔는데 함께 가는 것이 좋다.

부티마: 이번이 반성의 시간이다. 1년째인데 카톡답 못하고, 숙제도 못했을 때 조장, 조원분들이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도움줄 수 잇는 사람이 되고싶다.

자니: 6개월차. 모든 조원분들이 열정적. 느리고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서 민폐끼칠까 걱정. 작은거라도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을 배우고 있다. 

열정자매맘: 투자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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