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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짜리 집을 알고 찾아내고 싶었다. 실수를 하느니, 반대를 감당하고 힘들어 하느니, 아무것도 안하는 삶.

26.01.19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00점짜리 집을 찾으려고만 하지 마세요. 

내가 산 첫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닙니다. 

 

100점짜리 집을 사야만,

실수를 하지 말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미뤄온게 지금까지인 것 같습니다. 

오를 때는 너무 올라있어서 관심을 가졌고,

내릴 때는 더 떨어 질 것 같은데, 하락장이 올것 같은데,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려하고. 

 

실수 없는 100점짜리 매수를 위해 달렸던 것 같다. 

내 상황도 지방에 있으니, 

1주택을 위해 매도하고 전세를 하려고 하니, 전세는 안하겠다고 하고, 

위치도 더 먼거리는 못한다고 하고, 

 

이런 상황에 미루고미루고 미루는 동안, 

어느새 많이 벌어진 가격들. 

 

지금에 와서 결과를 보니 사야했었어야 했다고 느끼지만, 

과연 지금. 미래를 알수 없는 나는 또 고민을 한다. 

 

가족의 의견을 맞추며, 

서울로 가기 위한 최선의 집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그 최선으로 해야 찾아야 한다. 

 

100점 짜리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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