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더블샷1입니다.
이번 지투기의 2주차 강의는
지방중소도시 ㅊㅇ과 ㅊㅈ에 대해 재이리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요.
2023년에 임장을 다녀온 ㅊㅇ과
임장은 다녀오지 못했지만 말로만 많이 들었던 ㅊㅈ!!
튜터님께서 임장을 다니시면서 드셔보신 맛집도 함께
소개해주셔서 강의가 더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느낀 점]
이번 강의는 지방에 대해 생활권, 공급, 수요, 가격의 관점에서
다시 보게된 강의였습니다.
ㅊㅇ과 ㅊㅈ를 단순히 중소도시로만 보지 않고
생활권 단위로 쪼개서 실제 수요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도심과 외곽의 차이를 단순히 지도상이 아닌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선호도로 연결지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 공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피해야 할 지역이 아니라,
언제 어떤 형태로 어떤 가치의 공급이 들어오는지에 따라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가치가 있음에도 저평가된 지역은,
시장이 조용할 때 오히려 기회가 된다”는 말이
이번 강의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단지를 단순 비교해주는 강의가 아니라
왜 이 단지는 되고, 저 단지는 안 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주는 강의여서 좋았습니다.
외곽 신축을 볼 때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전세 만기 시 리스크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까지
현실적인 고민까지 짚어주셔서
실제 투자를 염두에 둔 강의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방은 수도권과 전혀 다른 논리로 움직인다는 말이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보지 않았던 지역들을
이제는 공급, 수요, 생활권, 가격을 기준으로
차분히 다시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는
어디를 사라 보다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강의였고,
앞우로 ㅊㅇ과 ㅊㅈ 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 도시를 볼 때도 계속 갖고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행동을 더 많이 해야 할 시기인만큼
배운 내용을 흘려보내지 않고
적용해보는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지방투자를 한 단계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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