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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태리유] 조장님의 밀착케어로 강의도 과제도 조모임도 완!벽!한 우리조

26.01.19

게으른 부린이도 강의 100% + 과제 + 조모임을 완수하게 만드는
조장님의 진두지휘 아래, 첫 번째 조모임이 열렸습니다.

 

카톡은 기본이고 전화까지 이어지는 

조장님의 밀착 케어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냥 시간 맞춰 모이는 조모임’이 아니라,
조모임 질문에 대해 미리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는 시간이 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조장님)

 

덕분에 조원들 사이에서는
“우리 조장님… 같이 수강하는 수강생이 아니라 월부 직원 아니냐”
합리적 의심(?)도 잠깐 나왔지만,
조장님이 아니라고 하시니… 믿어 드립니다ㅋㅋ

 

조원분들 후기 중에서도
강의 내용을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직접 계산하고 고민해보신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어요.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서울 평균 PIR 12
직접 계산해보고, 본인이 내집마련을 고민 중인 울산 지역에 맞는 PIR을
따로 고민해보셨다는 오타니님 이야기였는데요.

 

사실 저도 PIR 이야기를 강의에서 들었을 때
“아, 평균이 12구나” 하고 그냥 넘겼던 사람이라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지역에 맞게 적용해보는 과정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정보를 그냥 받아들이는 것과
질문을 던지며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고,
앞으로는 더 능동적으로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집마련 강의이다 보니
조원분들 중에는 부산 거주자분들도 많았는데요.

 

각자의 드림하우스를 듣다 보니
“아, 부산 분들은 이런 단지를 선호하시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감이 오더라고요.

 

바다에 둘러싸인 부산이라 해도
바다 수요가 얼마나 크겠어?라고 생각했던 외지인인데,
“광안대교 다리 하나당 1억”이라는 말에 너무 놀랐어요

 

구별 선호도 역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뚜렷하게 갈려 있어서,
임장을 하며 보는 숫자와는 또 다른
지역민들의 체감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어요.

 

한 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로
조원분들 모두 본인의 생각을 많이 나눠주셨고,

 

중간중간 조장님께서
부동산 공부가 처음인 조원분들을 위해
입지 보는 법, 임장 방법, 앞으로의 과정까지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며 질문에도 하나하나 답해주셔서
더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주 차 조모임은 임장으로 대체되는데,
직접 만나 하루 종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온라인도 좋지만,
역시 오프라인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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