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모임에서도 이번 임장지에 대해 생각을 나눌 수 있었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부분도 있었고,
지방을 이해하는 방법을 나눠주시기도 해서 도움도 더욱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 질문 나는 어떤 동료가 되고 싶은가..
이전에는 그냥 뜬구름 잡듯이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래도 조금 더 선명하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생각할 수 있었고 다짐할 수 있었다.
더 열심히 해서 조금 더 도움되는 조원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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