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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담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는
인간 관계와 성공 방식을 ‘주는 사람(기버)’,
‘받기만 하는 사람(테이커)’,
‘균형을 맞추는 사람(매처)’으로 구분하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식은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주고, 언제 주며, 누구에게 주는지를
선택하는 기버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N번째 읽은 책 이지만
이번에는 책을 통해 나는 관계 방식, 나눔의 기준, 감정 소진의 이유,
그리고 ‘성공한 기버’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 방향들을
최근 나의 삶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월부 활동, 회사 업무, 가족과의 관계까지
‘기버’의 삶을 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치지 않고 오래 가는 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는 시기 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p93]
놀랍게도 경영자들은 소원한 관계에서 얻은 조언이
현재의 관계에서 얻은 조언보다 더 가치 있다고 평가했다.
관계가 소원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달리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정보는 소원한 관계에서 온다”
책에서 말한 이 구절은 내가 월부 활동과
회사 생활에서 경험하고 느낀 생각과 일치했다.
늘 함께 있는 사람들과는 어느 순간 비슷한 말,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잠시 연락이 뜸했지만 신뢰가 남아 있는 사람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을 때 완전히 다른 관점, 해결책, 시야를 얻은 경험이 여러 번 있었다.
최근에도 월부 활동을 하면서, 내 생각이 막혔을 때
오랜만에 연락을 시도했던 사람에게서
아주 새로운 아이디어나 해결 방법을 얻은 경험이 있다.
그들이 제공한 다른 시각 덕분에 이전보다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 앞으로 문제가 막힐 때 이전의 관계를 다시 열어보려고 한다.
내 시야를 확장시키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겠다.
[p141]
우리는 남들의 공헌보다 자신의 공헌을 더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확실히 알지만
배우자의 노력은 일부만 목격할 뿐이다.
누구에게 공로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는지 생각할 때
우리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갖고 있다.
실제로 자신과 배우자가 무엇을 했는지 목록을 작성하라고 하면,
자신이 한 일은 평균 열한 개를 쓰지만 배우자가 한 일은 여덟 개밖에 쓰지 못한다.
→ 늘 생각해야 하는 구절이다.
“관계 유지의 핵심”
월부 활동에서도 나는 내가 기여한 부분보다
반원들이나 조원들이 보여준 공헌을
더 세심하게 알아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최근에는 내가 기여한 부분 보다는
반원들이나 조원들이 어떻게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에 대해 더욱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각자 보이는 만큼만 타인의 노력을 인식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들의 숨은 공헌도 잘 보고 먼저 인정하는 태도를 더 실천하려고 한다.
가장 가까운 관계인 배우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24년 10월부터 3개월 단위로 월부 활동을 이어오며, (TF와 학교)
그 과정에서 유리공과 여러 번 부딪힘이 있었다.
문제가 해결될 때마다 “이번에는 다르게 할 수 있겠다”고 다짐했지만,
다음 주기에는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곤 했다.
이유를 돌아보며 깨달은 것은, 나는 내 노력만 보고 있었고,
유리공의 공헌을 충분히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일이 생겼을 때 나의 방어기제가 먼저 작동했고,
“나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왜 서운해할까?”라는 생각이 앞섰다.
유리공은 원래부터 이 투자 활동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었음에도,
나를 믿고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고 있었다.
주말 내내 내가 자리를 비워도 집안일을 해 두고,
시댁 일정도 나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조율해주었으며,
투자금이 들어가고 혹시 손실이 나더라도 괜찮다고 말해주었다.
이것은 단순한 양보가 아니라 깊은 신뢰와 지지의 표현이었다.
그 사실을 떠올렸을 때, 매일의 사소한 집안일, 일상 속 대화,
함께 먹는 저녁 한 끼조차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유리공의 공헌을 의도적으로 인식하고,
표현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을 실천하고자 한다.
고마움은 ‘마음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으로 전달할 때 관계로 남는다.’
[p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는 듣는 사람이
화자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을 때만 효과를 발휘한다.
전문가가 실수를 하면 청중은 오히려 더 호감을 느꼈다.
“신뢰를 만드는 사람”
첫 에이스를 할 때 나는 ‘약점을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작 제자들과 깊은 관계를 쌓는 연결 지점을 잃었다.
당시 나는 불완전함을 드러내는 것이 내 역할에 방해가 될까 걱정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한 부분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상대방과 신뢰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내가 더 많이 '기버'로서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정성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느꼈다.
→ 신뢰는 ‘완벽함’이 아니라 ‘진심’에서 나왔다.
지금부터는 그 진심을 더 드러낼 것이다.
[p234]
직접적으로 설득하면 듣는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설득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한다.
반면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사람들은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확신한다
"설득하지 말고, 스스로 깨닫도록 돕기"
이 문장은
최근 내 활동과 너무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나는 그동안
“상대를 이해시키는 게 도움이다”라고 생각하며
무의식적으로 설득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진심으로 도우려는 마음이었지만
오히려 말이 길어지고
상대가 부담을 느끼는 순간도 있었다.
그런데 튜터님들의 튜터링을 보며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그분들은
절대 바로 결론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즉,
설득이 아니라
‘깨달음의 과정’을 기다려 준다.
이게 가능하려면
단순히 친절한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내 실력이 단단해야 한다.
상대가 고민 끝에 도달한 결론이
틀리지 않도록
맥락을 이해하고
구조를 잡아주고
흐름을 함께 걸어갈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사람 관계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좋은 사람’으로 남는 방식에 가까웠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상대 인생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람,
즉
변화의 동기가
스스로 생겨나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를 위해서는
이 필요하다.
→ 스스로 변화하도록 돕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나는 내 실력을 계속 쌓아갈 것이다.
[p253]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퍼진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는 힘을 빼고 소통하고 있나?’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됐다.
평소에는
따뜻하게 소통한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힘들고 여유 없을 때는
오히려 더 딱딱해지고
혼자 버티려는 모습이 나왔다.
힘들수록
약점을 보이거나
조언을 구하기보다
혼자 해결하려고 버텼다.
돌아보면
그 시기에는
“나 지금 힘들어”라는 말을
인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그래서
악순환을 반복했다.
→ ‘힘을 빼는 것’은
편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힘들 때 가장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힘든 순간마다
“내가 누군가의 상황을 듣는다면
어떻게 말해줄까?”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려 한다.
이 질문은
나를 방어에서 꺼내
객관적인 시점으로 이동시켜주고
내 안에 있는
진짜 기버의 태도로 돌아오게 한다.
즉,
그게
지치지 않고 오래가는 기버의 모습이라고 느꼈다.
[p275]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면
더 많이 기여할 힘을 얻는다.
다시 말해
기버는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 소진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이 문장은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과 정확히 일치했다.
기본적으로 나는
타인을 돕는 것에서 기쁨을 얻는 성향이다.
그래서
도와주는 일이 힘들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에너지가 빠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회사 일도 본질적으로는
여러 사람을 지원하고 돕는 역할이다 보니
업무가 몰릴수록
정신없이 허덕이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왜 예전보다 더 지칠까?”
“월부 활동이랑 회사 일을 같이 해서 그런가?”
생각했지만
책에서 답을 찾았다.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월부 활동에서는
내 도움이
누군가의 변화로 바로 보인다.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보면
오히려 내가 더 힘을 얻는다.
반면 회사에서는
최선을 다해도
“충분히 못 해준 것 같아”라는 감정이 남고
그게 소진감으로 이어졌다.
→ 누군가를 돕는다고 해서
한 사람을 내가 전부 책임질 필요는 없다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을 선택하려 한다.
→ 실제로 이렇게 해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졌다.
[p323]
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뜨리기는 쉬우므로
처음에는 기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지만
상대가 테이커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기버는 행동양식을
매처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테이커에게는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 것이 내 본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그들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죠.
과거의 나는
“그래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며
테이커에게도 계속 에너지를 썼다.
하지만 이제는 분명히 안다.
→ 내 시간은
‘성장할 사람’에게 써야 한다.
[p380]
가치를 상당히 많이 교환해야
집단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그 감정이 생겨야
더 많이 기여할 동기를 부여 받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충분한 이익을 얻어야
그 집단에 베푸는 행동이 일반화되어 있다고 여기고
그 집단이 자신을 도와줄 거라고 느낀다는 얘기다.
이 문장은
지난학기 첫 반장을 하면서
정확히 체감한 내용이다.
초반 신뢰가 형성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말도
잘 전달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반장을 맡으며
‘관리’보다
‘신뢰 쌓기’를 최우선으로 두었다.
그 결과
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따뜻하고 자발적으로 흘러갔다.
→ 반원분들의 성향이 기버인 것도 있지만
초반 신뢰가 잘 쌓였기 때문에
서로 더 돕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느낀다.
[p404]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 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베푼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나는 이렇게 다짐했다.
나는 이미
나누는 즐거움은 알고 있다.
이제는
지치지 않고 오래가는 기버가 되고 싶다.
그래서 앞으로는
→ 이것이
내가 앞으로 살아가고 싶은 방식이다.
| 항목 | 이전의 나 | 앞으로의 나 |
|---|---|---|
| 나눔 | '고마움’을 기대할 때가 있었다 | 기버는 기대하지 않는다 / 나눔이 일상이 된다 |
| 관계 | 가까운 사람일수록 공로를 덜 보았다 | 함께하는 사람의 공헌을 먼저 인정하고 표현한다 |
| 영향력 | 도와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 생각 | 영향력은 체감될 때 성장동력이 된다 |
| 의사소통 | 설득하려 했다 | 질문하고 기다리는 사람 |
| 에너지 관리 | 한 사람에게 올인 |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적으로 나누는 기버 |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기버로 산다는 건 ‘많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주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예전의 나는
“도와야 한다”는 마음이 앞서서
한 사람에게 너무 깊이 몰입하거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까지 애쓰곤 했다.
“나는 괜찮아”라며
내 컨디션과 감정을 뒤로 미루는 선택을 자주 했다.
그 결과
도움을 주고 나서도
뿌듯함보다 ‘부족한 것 같아’라는 죄책감이 남았다.
내가 다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구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기브앤테이크에서 말한
‘성공한 기버’의 모습에서 생각 했다.
✔ 모든 걸 짊어지지 않고
✔ 선택적으로 기여하고
✔ 영향력을 체감하며
✔ 오래 갈 수 있는 방식
이제 나는
‘잘 주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 목표는 지속 가능한 기버로서 삶을 살아가며,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 영향력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나눔을 기반으로 실현될 것이며,
균형 잡힌 기여와 실력증대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갈 것입니다.
월부 활동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기버로서 성장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N독 이지만 읽을 때 마다 배우는 것이 다릅니다
이번에 제게 정말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이 책을 통해 ‘기버’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
어떻게 나의 나눔을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p275]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면 더 많이 기여할 힘을 얻는다.”
이 구절은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결과가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드백으로 돌아오는
경험이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월부 활동에서 내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느꼈을 때,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그 일을 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남을 돕고 있다는 것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때,
기버로서의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인사이트였습니다.
→ 앞으로는 내 활동이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 결과를 좀 더 의식적으로 인식하려고 합니다.
나의 기여가 실질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때,
그 자체가 나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보다 지속 가능한 기버로서의 삶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육일약국 갑시다’ 중
“타인을 진심으로 돕는 일은 결코 단순한 일이 아니다.
그만큼 그 사람의 인생에 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구절은 기브앤테이크에서 ‘기버’가 타인을 도울 때 가지는
책임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었습니다.
남을 돕는 일이 단순히 한 순간의 선택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명심하며
기버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었습니다.
p.315
"지속 가능한 성장은 단기적인 성공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행동해야 한다."
목표: 에이스 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략과 실천 방법
질문:
1) 에이스 활동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는 무엇일까요?
2) 장기적으로 에이스 활동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떤 계획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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