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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끝까지간다입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장장 8시간에 걸친 강의를 듣고 나가떨어졌다가,
다시 무거운 몸을 이끌고 후기를 씁니다.
#전세가에답이있다
매물임장을 다니다보면 궁금해집니다.
상급지의 덜 선호하는 생활권 내 단지(A)와 중급지의 선호하는 생활권 내 단지(B).
A단지는 B단지에 비해 매물 컨디션이 안좋긴하지만 위치가 너무 좋고,
B단지는 매물 컨디션이 좋긴한데 뚜렷한 선호요소가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전고점을 찾아봤는데, 전고점도 똑같지 뭐예요?!
그럼 뭘 보고 판단해야할까…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재이리 튜터님께서 답을 내려주십니다.
애매할 때는 전세가를 보라구요.
전세가는 실거주자들이 받쳐주는 거기 때문에,
실거주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교를 해봤더니 B단지가 전세가가 좀더 높더라구요.
그리고 1강에서 권유디 튜터님이 알려주신대로 지방의 입지는 학군과 환경이다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뚜렷한 선호요소는 없지만 B단지가 A단지보다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교평가의 수단 중의 하나가 전세가라는 것을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BM 포인트: 시세지도 그리거나 단지분석할 때 전세가로 어디가 더 수요가 많을지 생각해보기.
#아묻따신축
튜터님께서 보여주시는 여러가지 케이스를 통해 브랜드 신축 단지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적용되는 공식은 아니지만, 입지가 조금 아쉽더라도 브랜드 신축이라면 투자 대상으로 고려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택지와 커뮤니티, 그리고 규모까지 더해지면 입지깡패 못지않은 선호도를 갖춘 곳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방광역시에서도 ‘아무리 신축 대단지라지만 이렇게 가격이 높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던 단지가 있었습니다.
학군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변 상권이 그렇게 발달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 그 단지의 가격이 높은 이유가 좀 더 선명해졌습니다.
브랜드 신축인데다가 택지라고 봐도 될 정도의 대단지 규모에, 그 단지에 산다면 ‘나 여기 살아~’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지방에서의 선호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BM 포인트: 브랜드 신축 단지 위주로 후보 단지 선정하되, 전임과 매임을 통해 개별적인 선호요소 파악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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