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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모르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하는건 언제나 어렵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지역에 더구나 아파트와 동 이름 가격까지 게속 듣다보면 나중에는 집중력도 떨어지고 어렵다.
완벽히 이해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 지역에 대한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그 과정에 집중하라고 했는데,
강의 들을때는 아~ 저렇게 하면 되겠다 싶다가 막상 내 앞마당에 적용하려면 잘 안된다.
왜 그럴까?..
이게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강의 들을대로 내가 그 템플릿을 만들어보고 임보를 작성해 보는 방법으로 접근해봐야겠다.
천안 청주에 대해 공급이 많은데 왜 벌써 접근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부터 지역에 대해 이해하고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놓고 지켜보다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면 적극적으로
매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방. 그것도 중소도시에서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범위까지 정하고 투자한다는게 공부하면서 점점 쉬워질 줄 알았는데
점점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중소도시에서는 더더둑.
공부가 아직도 더 부족해서 인지 앞마당이 부족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강의 들으면서 지역에 대한 에피소드와 엮어서 재밌게 얘기해 줬던 부분들때문이라도 천안, 청주 가보고 싶다.
확실히 강의 들으면 왠지 그 지역에 대한 친밀감이 더 생겨서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
상반기에 계획대로 투자를 하게 된다면 하반기에는 천안과 청주를 앞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