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가장 지칠 시기지만
우리조는
여전히 해나가고 있다!
우리 조는 부산을 처음 분석해보는 인원이 많아
좋은 곳부터, 그리고 규모가 적당한 곳부터 분석해보고자 했다.
그러다 보니 수영구를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수영구를 입지분석만 했을 때, 손품으로(1주차 과제)
수영구가 좋은가?
잘 모르겠어서
뭐지 여기 왜 좋아하지? 했는데(해운대구는 분임만 가보고도 오 여기 좋아할수밖에 없네 그냥 다 몰아놨네 좋아하는거.)
분위기 임장하며 부산에 사는 조원이신 카페님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고
음.. 좋은 곳이 꽤나 좋네? 생각한 후에
2주차 하며
단지도, 1등 생활권의 1등 단지를 보고
2등 생활권의 1등단지
3등 생활권의 1등단지를 보면서
아 부산=지방 내 1등 시의 - 1~2등 구의 - 1등 생활권 1등 단지는
진짜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수영구도 부산의 1~2등 이구나
여기도 땅의 가치가 있구나
그리고 이 안에서도 사람들은
택지! 연식! 쾌적성! 균질성!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리고 바다도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구나
지방 사람 사는 아파트니까, 택지 연식 쾌적성 균질성 갖추면 아아 좋은 곳이구나~했는데
바다가 보이면 그냥 가격이 한 자리수가 추가되니까
아 이정도로 좋아하는구나. 광안대교 프리미엄이 이거구나 하고
이젠 받아들일 수가 있다
나는 지금 필요한 행동은
단지분석에 투자생각을 더 적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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