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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을 들으면서 매수의 확신과 전반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었다면

2강은 이제진짜 나의 단지를 추리고 비교평가를 통해 나의 집을 골라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강과제때 추렸던 단지를 위주로 조원들과 그리고 개인적으로 임장을 몇군데 가보았을때, 

막상 가보니 나의 생각과 달랐던 곳들이 많았고 그럴때마다 혼동스러웠습니다.

입지, 교통이 중요하고 학군이중요하고,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지만

이 모든것이 섞였을때 그리고 내가 처한 상황이 더해졌을때

비등비등한 조건의 매물들을 비교평가하는 것이 파고들 수록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번강의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하여 향후 매물들을 비교평가할때 어디에 더 중점을 둬야하는지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임장을 다니며 나도모르게 나의 선호나 욕망이 담겨 우선순위가 되었던 단지들이

그렇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리스트를 수정해가면서 내가 혼란스럽고 헷갈릴때마다 이강의의 내용을 반복, 또 반복해서

원칙을 놓지 않다보면 분명히 후회하지 않을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나의 욕망을 혼동하지 않는것,

눈앞에 욕심과 조급함으로 인해 나의 예산과 상황에서 멀어지는 것을 항상 경계하는 것,

내 집을 사고도 어떤상황이와도 버티기 위해서는 내선택에 내가 100퍼센트 설득이 되어야 하겠다는 것, 

항상 이점을 유념하여 매수까지 쭉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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