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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나는 책 50권을 읽고 독서후기를 쓴다! #3

책 제목 :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저자 및 출판사 : 이광수(광수네복덕방)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026. 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의 불평등 개선 #원칙을 지켜라 # 투자활동교육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가격은 당신이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워런 버핏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광수-경제, 투자, 부동산 독립리서치회사(광수네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건설회사 다니가다 미래에셋 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함. 현재 명지대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등을 가르치고 있음.
투자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는 중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의 신념 “투자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에 맞추어 모든 국민이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
기술적인 분석을 논하기 보단 원칙을 정하고 실행하라는 메세지를 강하게 담고 있다.
서문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1장 진보, 주식투자가 필요하다
2장 다시 Buy Korea
3장 주식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4장 미래를 향해 행동하라
맺음말 미래를 꿈꾸는 투자자에게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어떤 한 종목을 평가하는 방법보다는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 주식투자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을 담았고, 앞으로 시장변화에 대한 전망을 담고 있다. 내가 주식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방법을 매일, 매주, 매년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준다. 주식투자의 원칙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경험은 교과서보다 비싸지만 훨씬 오래 남는다.
투자는 왜 필요한가? 산업혁명 이후 자본수익률은 경제성장률(노동수익률)보다 항상 높았다. 자본을 가진 사람이 노동으로 먹고 사는 사람보다 더 빠르게 부를 늘려옴. 이런 사회적 불평등 구조를 완화할 수 이 있는 것이 바로 투자! 다.
투자를 통해 빈부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스스로도 느끼고 있는 바이다. 노동으로 버는 돈으로는 집 한채 살 수 없다. 물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 밖에서 뭘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다. 월급이 오르는 속도보다 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때 일 수록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투자를 통해 부의 간극을 좁히도록 해야 한다.
투자는 숫자나 공식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이다. 주식시장은 인간심리 그래프, 즉 시장을 이기기 전에 자신을 이겨라.
대장주(업종을 대표하는 주식)이 아닌 주도주(강한상승률과 거래대금)에 투자하라.
→가치있는 주식은 소문이 아닌 숫자를 보고 골라야 하나, 사람을 이기진 못한다. 지금의 중요 섹터가 무엇인 파악하고 주도주에 투자해야 한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면 무엇을 , 언제, 어떻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무엇을 사고 팔 것인가?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식을 찾아라.
1차적 사고: 나의 기준으로 누가 예쁜가
2차적 사고: 다른 사람들은 누가 예쁘다고 생각할까
3차적 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예쁘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주식에 대한 책을 읽지만, 부동산도 투자이기에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무엇을 선호할까?라는 단편적 측면보다 선호하는 요소를 찾아서 그 요소가 대입된 단지를 찾으면 성공적인 투자가 될 것이다. 선호요소파악이 중요하다.
언제 사고 팔 것인가?
오르기 시작하면 사고, 내리기 시작하면 팔아라.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싸게 사는 용기보다 잘 오르는 흐름에 올라탈 줄 아는 통찰력.
경제의 흐름에 맞는 주식이 존재한다. 거시경제의 흐름을 함께 읽어야 한다.
기술적분석(이동평균선, 지지선과 저항선 외)은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닌 확률적으로 유리한 지점을 찾는 도구.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가격은 당신이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싸 보이는 주식이 아니라, 싸게 평가받고 있는 이유를 이해 하는 일
→오르기 시작하면 사고, 내리기 시작하면 팔아라 란 말이 너무 어렵다. 올랐기에 떨어질 것 같고, 떨어졌기에 오를 것 같다는 심리적 저항을 이겨내기가 어렵다.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는 눈이 필요하다.
어떻게 사고 팔 것인가?
기댓값 기준
최대 손실 수용 금액을 기준으로 투자 규모를 정한다.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투자원칙을 지키기위한 심리점검 체크리스트
매수 전: 왜 지금 이 가격에 사려는가? 무엇이 변하거나 틀리면 바로 팔 것인가?
매도규칙: 왜 팔려고 하는가? 지금 처음 투자한다면 이 가격에 살까?
손실대응: 잃은 자리에서 배울 것을 기록하고, 다음 투자 대상을 찾아둠.
투자루틴:
매일: 아침 뉴스 -뉴스를 보되 해석은 천천히, 가격보다 데이터를 먼저보기.
거시경제보기: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
미국, 한국의 주요 기업 주가변동체크
일주일: 포트폴리오 점검-수익률보다 구조점검.(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적어야 함)
매월: 개별종목이 아닌 시장의 흐름과 금리, 유동성, 환율의 변화를 점검.
복기: 내가 한 행동이 투자원칙과 일치했는지 체크
분기마다: 기업 실적을 복기-매출, 영업이익, 잉여현금흐름의 변화이유찾기
매년마다: 수익률을 보기 전에 내가 얼마나 원칙을 잘 지켰는지를 확인함. 나는 올해 성장했는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다. 단순히 수익이 아닌 삶을 바꾸기 위해 하는 행동.
노동이 시간을 팔아 얻는 대가라면, 투자는 시간을 사서 미래를 여는 기술입니다. 그 기술을 익힌 사람만이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습니다.
투자는 돈이 아니라 시간을 늘리는 일! 오늘의 돈으로 내일의 가능성을 사는 일.
경제활동교육이 필요하다. 학교는 이론중심 교육에 머물러 있다. 이 원리를 활용해 경제주체로 행동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
생산교육의 현실화: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제공 학생들 스스로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프로젝트 학습을 도입해야함.
소비교육의 실천화: 돈을 쓰는 기술-가계예산세우기, 소비패턴분석, 합리적 소비에 대해 가르침.
분배교육의 참여화: 돈을 나누는 훈련 모의 정부 수업.
단발성이 아닌 인생의 단계마다의 투자활동교육이 필요하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자본주의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있다고 한다. 원론적이 아닌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은 과연 언제쯤이나 가르치게 될 건지. 학교에서 가르치게 되면 이미 늦는다. 아이들 교육 문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에서 하지 말라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 FOMO에 쉽게 휩쓸림과 이익은 빨리 확정하고, 손실은 미루는 사람들의 심리 그대로를 몸소 실천하고 있었기에 내 계좌는 그 참담한 결과값을 담고 있다.
책을 읽었지만 위해서 하라는 루틴을 실천할 가능성이 없다. 현재는 부동산 공부만으로도 많이 벅차다. 그래서 나의 차선책은 ETF다.
대신 아이들 경제교육에 대해서는 참여수업이나 독서를 통해 자본주의를 조금이나마 이해 시켜주려고 하고 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