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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2주차 강의

5시간 전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월부를 시작하고,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들었던 가장 큰 고민은 ‘눈 낮추기’였다.

현실적으로 내가 원하는 드림하우스에 입성하려면 몇차례의 갈아타기를 길지 않은 텀으로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허락하는 4급지 정도에 해당하는 곳까지 선뜻 마음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2주차 선배와의 대화 때에도 가장 궁금했던 게 그거였다.

총알을 좀 더 모으고 3급지로 갈지 (물론 그 사이 집값이 얼마나 오를지는 미지수) 지금 살 수 있는 4급지로 시작을 하고 갈아타기를 하는 게 맞을지.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그런 고민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얻은 것 같다.

그리고 더 명쾌했던 것은 입지가 최우선이고 연식과 구조는 제1변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계단식 집에서만 살다 보니 복도식 신혼집을 구할 때에도 내심 아쉬웠는데, 

그래도 입지와 교통이 더 좋은 곳이 삶의 만족도 뿐만 아니라 자산가치 상승에도 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지금 신혼집을 매매했다면 더할나위 좋았겠지만..) 

 

전세 만기 전까지 2년 내에 경기도 상급지든 서울 중급지든 매매를 하는 목표를 세워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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