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을 다녀온 후, 흐릿했던 부동산에 대해 어느정도는 선명해진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실전으로 제일 중요한 강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내집마련을 위해 단지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지역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안에 제일 좋은 단지를 고르는게 어쩌면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었다.
우리 가계의 재정을 파악하고, 입지와 가치를 손품으로 팔아본 후
임장가서 현장의 느낌,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배웠다.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현재, 부동산 가격은 나날이 상승중이다.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조건 실행에 옮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과거에도 현재도 실행파 이니깐!
눈 딱 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몰입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몸도 안좋고 다래끼도 난 현재, 이렇게 고생한만큼 얻는게 있겠지?라는 생각이다.
여느때와 다른 요즘을 살고 있다.
간절함과 꾸준함을 가지고 1호기를 매수하는 그날까지!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 이제 한달차 새내기이지만 ‘스텔라4040’의 미래를 응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