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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026.0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유동성 #AI #소유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머니 트렌드 2026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8인이 공동 집필한 경제 전망서입니다.
유튜브와 강연, 집필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들이 대거 참여 했습니다
기획 및 인터뷰
김도윤 (김작가):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작가 TV>의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1,000명 이상의 성공한 인물을 인터뷰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책의 기획과 전체적인 흐름을 조율했습니다.
부동산 섹터
정태익 (부읽남): 160만 구독자의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채널을 운영하며,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부동산 시장 전망과 무주택자,다주택자별 맞춤 전략을 제시합니다.
김학렬 (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입지 전문가입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지역별 시장 분석을 담당합니다.
경제 및 주식 섹터
김광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로 잘 알려진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입니다.
거시 경제 지표를 분석하여 2026년의 전반적인 경기 흐름을 짚어줍니다.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공동대표로, 철저한 가치 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2026년 주목해야 할 주식 테마와 투자 유망 종목을 제안합니다.
트렌드 및 기술 섹터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이자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로, AI(인공지능)가 바꿀
산업 생태계와 기술적 특이점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합니다.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이며 트렌드 분석가입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합니다.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등)의
제도화 및 보안 기술 트렌드를 다룹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p.54
일반적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될 때 위험 자산 대신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방위 산업의 경우 이와 반대되는 현상을 보여준다. 전쟁이 확대되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면
글로벌 주식시장은 위축되고 안전 자산 선호가 강화되지만 방위 산업 주가는 오히려 상승한다.
실물 경제의 현실과 자본시장의 움직임은 서로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다.
전쟁과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질수록
방위 산업 주가는 오히려 상승한다
실물 경제와 자본시장은 다른 리듬을 가진다
우리는 흔히
“전쟁 = 증시 하락”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방산주는 반대로 움직인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시장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움직인다
→ 위기 속에서도 돈이 가는 곳은 따로 있다
p.60
달러의 약세화는 관세 전쟁을 배경으로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달러 약세화는 2026년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
달러 약세는
곧 글로벌 자본 이동과 연결됩니다.
→ 결국 통화 흐름을 읽는 사람이 시장을 이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94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철강,건설,기계,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경기 초입에는 정유/화학/철강/건설/기계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뒤 투자하면 이미 늦다
투자는 불편한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이 문장이 제일 크게 와닿았습니다.
“투자는 불편함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
남들이 다 좋다고 말할 때 들어가는 게 아니라
→ 투자는 감정과 반대로 해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p.97
인고지능 산업의 무게추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구현에는 엔비디아의 CPU, SK하이닉스 HBM같은 고성능 칩이 필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센터를 갖추게 된다.
그 다음에는 설비보다 활용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AI시대를 앞두고 지금은 국적과 규모를 막론하고 놓치면
뒤처진다는 두려움에 무차별적 투자가 이어지는 단계다.
AI 산업의 무게추는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앞으로는 ‘활용 능력’이 경쟁력
지금은
HBM
같은 하드웨어에 집중하지만
앞으로는
→ AI를 누가 더 잘 쓰느냐가 승부처
→ 결국 AI 시대의 승자는
기술을 가진 사람보다, 활용하는 사람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p.103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예뻐지고 싶거나 열심히 일하고 나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들이
작용한 곳이 그렇다. 물론 방산업은 수주 산업이라는 특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변하지 않는 인간의 욕망에 베팅하라
예뻐지고 싶고, 떠나고 싶은 욕망
이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 트렌드보다 본성을 봐야 한다
→ 투자에서도 인간의 욕망을 읽어야 한다
p.107
거시경제나 증시의 흐름보다 개별 기업, 업종의 실적에 따라 주가가 크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개별주는 그만큼 분석에 품이 많이 든다. 기장 전체나 거대한 특정 산업이
강력한 모멘텀을 타고 오를 때 숟가락을 얹는 것이 훨씬 쉬운 투자다.
결국 개별주와 개별주 성격의 업종에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는 대체로 증시가 방향성을 잃고 횡보할 때다.
개별주는 분석이 어렵다
거대한 산업 모멘텀에 숟가락 얹는 게 쉽다
→ 초보 투자자일수록
큰 흐름부터 타라는 메시지로 느껴졌습니다.
p.117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
확률 높고 기대감 낮은 곳에 베팅
이 문장은
부동산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시장은 기대감보다 확률로 봐야 한다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파티가 끝나기 전에 먼저 나와라
모두가 몰리면 출구는 막힌다
욕심의 끝을 경계하게 만드는 문장
→ 수익 실현도 실력
→ 끝까지 먹겠다는 욕심이 가장 위험하다
주식 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마찬가지
목표 매도가를 정하는 것이 중요
p.158
2025년 상반된 수렴
1)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
2)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픽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매매는 하향 수렴
전세는 상향 수렴
시장 균형으로 가는 과정
전세 상승을
“무조건 나쁘다”라고 볼 게 아니라
→ 왜 오르는지 구조로 봐야 한다
→ 인위적 억제 → 정상화 과정
p.170
공급 절벽과 금리 하락은 희소성 프리미엄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강남과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정비사업 기대지역에
매물이 부족하며 이는 국지적 상승의 전조로 해석된다.
공급 절벽 + 금리 하락
희소성 프리미엄
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기대
지금 우리가 보는
이게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공급 구조 때문이라는 점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p.185
정부의 3단계 신도시 공급 정책은 분명 시장의 공급 압력을 해소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실수요자와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얼마나 공급이 현실화될 수 있는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신도시별로 다른 전략을 취해야 한다.
투자자는 지정 발표가 아닌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를 선행지표로 삼아야 하며
실수요자는 향후 DMC트램, GTX연계 확정 여부 등의
인프라 확충을 실거주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
신도시는 ‘발표’보다 ‘착공’
실수요자는 교통 인프라
뉴스에 흔들리지 말고
→ 행정의 속도를 봐야 한다
p.203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불안할수록 자본은 검증된 자산으로 이동
강남,한강벨트,초고가 주택
역시 위기 때는
→ 똘똘한 한 채
→ 안전자산으로 자금 쏠림
내가 생각하던
‘소유권’의 중요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었습니다.
p.219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세제 및 제도적 혜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간의 성과 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전략적으로 자산을 처분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세제 활용 여부에 따라 성과 격차 발생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 전략 중요
투자는
→ 공부한 사람만 기회 잡는다
p. 232
지금은 물질 중심의 소비에서 경험 중심의 소비로 넘어간 사회다
귀하고 비싼 물건을 자랑하던 시기를 지나 더욱 희소하고 특별한 경험을 자랑하는 시대가 되었다.
물질 소비 → 경험 소비
이제는
명품보다
→ 경험이 자산
→ 여행, 공연, 액티비티
p.239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비싼 물건 말고 비싼 경험을 팔아라
앞으로 비즈니스의 핵심은
→ “얼마짜리 제품?”이 아니라
→ “어떤 경험?” 인 시대
p.247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2030대가 인 리얼 라이프에 적극적이며
그들에게 경험과 취향 소비가 얼마나 중요하고 당연한 것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인 리얼 라이프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AI 열풍 속에서 기계에 의한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사람의 존재 가치와 존재 이유에 대해 질문하는 시대가 되어서다.
욕망은 한쪽으로만 일방적으로 쏠리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것도 흔해지면 그 가치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2030 인 리얼 라이프
AI 시대일수록 사람의 존재 가치
기계가 대체할수록
→ 인간다움
→ 감정
→ 관계
가 더 중요해진다
p.274
무언가를 아끼는 이유는 자신이 집중한 분야에 더 아낌없이 쓰기 위해서다
부자가 아니어도 종종 특별한 분야에서만큼은 경험 사치를 누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것이 셀렉티브 인테션이며 이런 소비를 실현하기 위해선 일상 소비부터 달라져야 한다,.
셀렉티브 인텐션
아끼는 이유는 더 쓰기 위해서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 내가 진짜 원하는 곳에 쓰기 위한 준비
p.280
시장은 누가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가 잘 고르는가로 판이 바뀌었다. 앞으로는 선택받기 위해
얼마나 진정성 있게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지가 기회를 가를 것이다.
누가 많이 가졌는가보다
누가 잘 고르는가
앞으로는
→ 진정성
→ 선택받는 사람
p.292
폭염음 사람들의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어떤 상품의 수요가 늘고, 어떤 지역으로사람들이 이동하는지를 통해
폭염과소비의 관계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폭염이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기후 변화도
이제는 투자 변수 → 꽤 클 것 같다…!!
부동산투자와 더불어 조금씩 해볼까
p.305~307
긍정론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달러라고 부르며
암호자산과 실물경제를 잇는 가교로 평가한다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CBDC는 철학과 구조가 다르지만
모두 현재 통화 시스템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과거 안정성 모델을
기술적으로 복원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맞닿아있다.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달러
통화 시스템의 취약성 보완
암호화폐를 투기가 아니라
→ 시스템 보완 수단으로 보게 됨
p.315
한국 기업들은 신중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의진짜 강점은국제 소금이나 복잡한 금융 거래처럼
절차가 복잡하고 중간 비용이 많은 분야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나 카카오는 다르다
국내 중심의 사업 구조이기 때문에 해외 거래나 복잡한 결제망이 적다
이미 간편결제, 실시간 송금, 카드 결제가 잘 구축되어 있어블록체인 도입 필요성이
크지 않다. 즉 스테이블코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 자체가 없는 것이다.
네이버,카카오는 스테이블코인 필요성 낮음
이미 결제 인프라 완성
모든 기술이
모든 기업에 필요한 건 아니다
→ 한국에서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겠다
p.344~347
암호퐈폐를 제대로 알려면 탈중앙화 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 없다
디지털 경제 생테계에서 탈중앙화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1) 빅테크 독점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2) 검열 저항성
3) 웹3이라는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의 확산
탈중앙화/빅테크 독점 불신/검열 저항성/웹3
앞으로는 중앙 통제, 독점에 대한 반발이 더 커질 것
p.353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블록체인의 세 번째 진화는 탈중아화된 수유증명을 가능하게 하는 대체불가능토큰 NFT와 실물연계자산 RWA이다
NFT는디지털 자산에 대한 탈중앙화된 등기부등본이다
NFT를 그림이 아니라
→ 권리 증명으로 이해하게 됨
p.361~362
테라와 루나는 권도형, 신현성이 설립한 테라폼랩스가 개발한 알고리즘형 스테이브로인이다.
담보 없이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수요와 공급을 조절해 가치를 유지하려는 점에서
무담보형 스테이블코인 이라고도 불린다
→ 1테라가 1달러의 가치를 갖조록 설계했으나 실물 담보는 없었다.
대신 테라의 가격이 떨어지면 자매 코인인 루나로 차익거래를 유도해 가치를 ㅇ지했다
테라와 루나의 가치가 동시에 무너질 경우 차익거래 유인이 사라져 힘을 못 썻다
투자자들이 루나를 매수하지 않으면 테라의 가격은 반등할 수 없었고,
결국 루나의 가치는 0에 가까워졌으며 테라도 함께 증발했다.
이 구조적 취약성을 전문가들은 죽음의 소용돌이라고 불렀다
구조가 취약하면 아무리 커 보여도 무너진다
→ 투자에서 구조 이해 필수
p.365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단기 수익보다 → 지속 가능성
p.372~375
2026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시장의 확대다
2025년 돈의 흐름을 보아도 역시 AI에이전트 대표 기업들에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AI는 이제 검색/챗봇이 아니라
→ 행동하는 존재로 발전
p.382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등 빅테크 외에도 2026년에 주목해야 할 AI유니콘 기업과
스타트업은 무수히 많이 있다. 먼저 AI에이전트 기반의 신흥 유니콘이 부상하고 있는데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역시 xAI이다. (일론 머스트 창업)
빅테크 말고도
→ 유니콘 기업에 기회 많다
p.395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적용성이 확장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시점이 멀지 않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막연했던 시장을
→ 구조로 이해하게 됐다
✔ 투자 판단 기준이
→ 감정 → 확률로 바뀌었다
✔ AI, 암호화폐, 부동산을
→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게 됐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현금만 들고 있으면 위험한 시대
→ 소유권이 중요해진 시대
✔ 기술이 발전할수록
→ 인간의 가치가 더 중요해진다
✔ 투자는
→ 정보 싸움이 아니라
→ 해석 싸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부의 대이동 – 존 버나드
→ 자본 이동의 큰 흐름 이해에 도움
포노 사피엔스 – 최재붕
→ AI 시대 인간의 역할 이해
머니트렌드 2026은
✔ 단순 전망서가 아니라
✔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는 가이드북
특히 소유권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암호화폐
모두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현금이 아니라 자산을 소유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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