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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차강의가 끝나고 3주차를 향해가고 있다.

너무너무 듣기 좋은 딕션을 가지고 계신 용맘님 에 2주차 강의를 들었다.

언제 들어도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력?을 가지고 계셔서 잘 이해가 되고 잘 들린다. 

 

내집마련이라는것과 투자는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것 같다.

입지. 무조건적인 순위이지만 또 내 자금상황과 또 만족도도 맞춰져야 하니 그냥 투자를 생각할때 보다 훨씬 더 

어렵고 생각할것이 무지무지 많은지라 ㅜㅜ 

하지만 용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이집이 마지막집이 될것은 아니기에 

포기할것은 포기하면서도 매도도 잘될집. 남들도 들어오고 싶은집. 들어올 이유가 있는 집을 찾아야 한다 

 

강남까지 1시간 이내 입지라면 어쨌든  수도권으로서의 훌륭한 장점은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안에서 같은 가격이라면 그중에 입지.교통.학군.환경 등  떨어뜨릴 후보는 떨어뜨리고 최선의 선택만을 계속 남겨두는 작업을 계속 해나가야겠다. 

 

선배와의 만남도 매우 좋았다.  온라인이였지만 월부학교에 선배님의 솔직한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5년 이상씩이나 꾸준히 월부에서 계속된 공부와 투자를 하고 현재 계속 하고 계신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고  좋은 자극이 되었다.

나도 남에게 내가 배운것 을 나눌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배우고 행동하고 싶다. 


댓글


이제는 실행
26.01.20 22:47

라라님의 글에 공감 1000% 우리 상상이상 33조 라라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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