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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용맘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집을 구할 때 중요한 우선순위가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간략하게 나만의 언어로 정리를 하자면,
내집 마련 = 개인 만족도 + 다수가 좋아할 부분 을 고려하여 교집합에 있는 아파트를 고를 수록 가치가 있다!
[내집 마련할 때 살펴봐야 할 기준] (수도권 기준)
직장 - 주요업무 지구
1) 메인 수도권(3대 업무지구) : 강남권 > 시청/광화문 > 여의도
2) 동남권 : 화성 > 수원 > 판교
3) 서남/서북권 : 구디 > 안양 > 마곡
=> 나의 직장 기준으로 이동가능한 지역인가?
교통 - 지하철 기준
1) 강남까지 1시간 이내 도착 가능여부 (or 메인 수도권까지 1시간 이내 도착 가능여부 확인)
2) 좀 더 좋은 노선 고려 : 2 > 9 > 3=7=신분당 > 분당 > 5 > 4, 8, 6, 1
=>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가능한 지역인가? (추후 수요가 높을지 고려)
환경
1) 주변에 유해시설 여부 (ex. 교도소, 소각장, 화장터, 변전소)
2) 편의시설 여부 (ex. 백화점, 마트, 병원)
3) 아파트가 몰려있는지? 최소 군락을 형성하고 있는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지?)
4) 도시가 정갈하게 규격화되어 정리된 느낌이 있는지?
** 직장, 교통 > 학군 > 환경 순으로 검토!!
용맘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내집마련 보고서를 싹 뜯어고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왜냐하면 1강을 듣고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단순히 우리 가정을 기준해서 작성했지, 타인의 선호도를 크게 고려하지 못했다. 예를 들어 현재 우리의 종잣돈과 대출을 받아서 갈 수 있는 예산 내에서 가능한 집 중에서도 주변에 어린이집과 소아과가 있는 정도에서 찾았던 것 같다.
지금 매매하려고 하는 집이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이 아니니 우선은 다수가 좋아할 만한 부분도 고려해야 나중에 환금성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용맘님도 우리와 같은 수강생으로 월부를 시작하셔서 그런지 수강생의 입장을 잘 고려하셔서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꿀팁도 알려주시고, 수강생들이 고민할 만한 부분들을 예시 사례로 많이 들어주셔서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감사하다.
나에게 적용할 부분은 현재 나의 종잣돈으로 갈 수 있는 수도권 입지 내에서 강남과의 가까운 거리 기준으로 주변에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살펴보고, 학군과 환경을 고려하여 다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할 것 같다.
모든 강의가 종료되고 나면 2월 첫번째 주 내에 엑셀시트 탭에 서울의 구별로 정리하여 보고서를 다시 작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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