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투자의 큰 흐름을 타고 싶은 ‘흐름타부동산투자’입니다.
이번에 김인턴 튜터님의 ‘지방투자 사이클 및 타이밍’ 강의를 듣고, 그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그동안 전문가 컬럼을 통해 꾸준히 도움을 받아왔기에
강의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히 컸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25년 9월부터 월부에 입성해 꾸준히 강의를 들으며 투자 공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1월 서투기를 수강하면서,
현재 내가 가진 투자금 규모에서는 수도권보다 지방 투자가 더 효과적인 전략일 수도 있겠다는
막연하지만 중요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와 각종 콘텐츠에서는
“지방은 이제 끝났다”, “지방 투자는 위험하다”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고,
그 말들이 과연 현실적인 시장 판단인지,
아니면 단편적인 시각에서 나온 이야기인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소액으로는 더 이상 부를 이룰 수 없는 시장이 된 것인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이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지방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를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막연했던 ‘지방 투자’가
이 강의를 통해 숫자와 구조로 이해되는 시장으로 바뀌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알겠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투자 프로세스에 반드시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한 실행 항목들입니다.
이제는 감이 아니라,
기준을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강의 중 김인턴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특히 오래 남았습니다.
“정답이 없는 것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지금은, 투자를 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하는 시기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음엔 어떻게 채울지를 고민하자.”
최근 이런저런 핑계로
투자 공부에 온전히 몰입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노후에 가족과 함께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이 길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결과를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기준을 쌓으며
투자 공부를 이어가려 합니다.
댓글
흐름타부동산투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