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평안한 하루하루에 감사하다.
-칭찬
오늘 시세트래킹, 독서, 완강, 후기까지 계획한 거 모두 해냈다. 잘하고 있어.
-반성
잘하고 있는데…아들 방학땐 정녕 앞마당 만들기가 어려운건가…
-확언
나는 26년 11월까지 소액으로 지방에서 2호기 한다. 반드시 해낸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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