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년1월21일 목실감

26.01.22

-감사

  • 며칠 전 짜증부린 남편이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해줘서 감사. 요즘 회사일이 많이 힘들구만…그래도 사과해줘서 고맙다.
  • 아들이 혼자서도 학원 다녀오고 할 일 해내고 있음에 감사하다.
  • 재밌는 자모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 평안한 하루하루에 감사하다.

     

-칭찬

  • 오늘 시세트래킹, 독서, 완강, 후기까지 계획한 거 모두 해냈다. 잘하고 있어. 

     

-반성

  • 잘하고 있는데…아들 방학땐 정녕 앞마당 만들기가 어려운건가…

     

-확언

나는 26년 11월까지 소액으로 지방에서 2호기 한다. 반드시 해낸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부모가 된다. 


댓글


더 행복하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