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생활하면서 만난 우리 실전준비반 72기 36조!!
다들 하나같이 따듯하고 유쾌하고 좋으신 분들이다. 그리고 게다가 모두 실력자들이신것 같다 :)
오늘은 다들 단지임장을 마무리하고 만난 모임이라 선호생활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대다수 1,2 생활권은 같았지만 처음 분임시에는 나만 3순위 생활선호도가 달랐는데
이번 단지임장을 하고 나서는 내 첫 느낌과 같이 3순위 생활권을 꼽아준 사람들이 많았다.
(대중의 선호도를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의 선호도가 틀리지 않았음을 인정받는 것이 중요했다.)
그러나 대게는 투자를 염두에 두고서는 뽑은 단지는 엇비슷했던 거 같다.
(아마 다들 예산이 다르고, 투자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다르니까.. 나 역시 1,2 생활권의 좋은 단지 가고 싶지만, 내 예산과는 많이 차이가 있어 아쉽다.
→그래도 대장 아파트를 정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 지역의 가격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선행지표니까!!!)
그리고 매물임장을 앞두고서 다들 각자 분주한 모습이다.
확실히 전임을 하고 매임을 진행하면서 좀더 시장의 반응을 빠르게 캐치 할 수 있는거 같다.
아직, 미숙하지만 나도 오전타임 매임을 하고 오후 타임을 추가로 매임 스케쥴을 잡아야겠다!!
그리고 매물임장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조원들의 이야기 듣고 깨닫는 바가 있었다. 어제 권유디님의 라이브특강에서 본인 혼자 임장다니는 것보다 선배의 말 한마디, 조언이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제야 들리는 느낌이다. 우리가 온라인으로만 조모임하는 것이 너무 아쉽다. ㅠㅠ
복기 1. 기존 앞마당을 만들고 다음 앞마당을 만드는 사이 기존 앞마당의 매물, 시세는 어떻게 계속 트랙킹하는 것인지?→ 하나에 집중하면 다른 것에 소홀해 지기 마련인데, 이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복기 2. 전임하면 매물있어요? 네이버에 올라온 정보 다시 확인→보러갈게요…하고 통화가 끝나버리는데, 어떻게 더 많은 정보를 이끌어 낼 것인가
복기 3. 확실히 비 규제지역, 투자 지역의 부동산 사장님들은 냉랭하다. 아무래도 월부에 많이 지치신듯, 손님이 온다간다해도 시큰둥한 느낌? 그리고 규제지역 사장님이 더 친절하신 편인거 같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