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수) 감사일기
1. 오늘 반차내고, 부모님과 오마카세도 먹고 즐겁게 수다떨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매임 예약 잡아주신 부사님들 감사합니다.
3. 인테리어 견적 내주신 사장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4. 내일이 벌써 목요일이라 감사합니다.
5. 간만에 컴터 앞에 앉아 임보 집중하며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피곤했는데, 친구가 약속 미뤄줘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2일, 소중한 하루가 시작됨에 감사합니다.
엄마가 사준 귀여운 양말 신으며,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아침운동 나가시는 멋진 이웃집 어르신과 대화하며 지혜로움을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이들수록 내 몸 내가 챙겨야한다..!’
새삼 이웃들이 친절하고 좋은 분들임에 감사합니다.
업무량을 조금은 덜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번 더 웃고 다양한 방법으로 행복해하며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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