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수도권의 집값을 자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을까?
성인이 된 이후 환경의 변화로 벌써 몇 번의 이사를 겪었다.
반복된 이사로 점차 지쳐갔지만 차곡차곡 저축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
안 그래도 소소한 월급을 소중하게 모았지만 수도권의 집값은 그보다 더 큰 폭으로 치솟는 중이다.
방법이 있을 것도 같긴 했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월부 내집마련 기초반에 우연히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금방 흘러 첫 강의를 듣게 됐다.
전세가율(60%이상), PIR지수(12이) 등 객관적 기준점이나 헷갈리던 대출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고
얼어붙은 시장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의 집을 구하도록 독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드림하우스에 가기 위해 엉성한 징검다리를 계획해볼 때는 조금씩 빛이 보이는 것 같았다.
더 많이 공부하고 배워야 할 테지만 올해 안으로 내집마련 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차근차근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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