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팅1] 머니트렌드 돈독모 후기

26.01.23

화아팅에서 지붕하나 빼고 동료들과 가볍고, 즐겁게 투자생활을 하고 싶은 와이팅입니다. 

 

오랜만에 돈독모에 참여했습니다. 

돈독모를 신청한 달은 독서하고, 후기쓰고, 독서모임에서 동료의 인사인트를 나누고 튜터님의 인사이트가 더해지면서 한 권의 책을 세번 읽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돈독모를 하고 나면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돈독모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경험의 양을 최대치로 늘리자. 

경험을 실행함으로써 나 자신을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예를 들어 매물임장을 최대치로 해보면서 내 한계치를 파악할 수 있고 내가 어떤 점이 강점과 약점을 알게된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약점을 선배의 조언 등의 도움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전화임장 하는 것에 대한 벽이 있는데요. 

좀 귀찮기도 하고 부사님들의 좋지 않은 반응을 받는 것에 대해 아직 민감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레사 전화임장을 최대치로 늘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매물임장도 앞마당 만들 때 빼고는 잘 안가게 되는데요. 

시세루틴과 더불어서 매물임장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훈련을 통해 평일 매임까지 최대치로 하는 것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겠습니다. 

 

지연하지 말아야할 소비는 늦추지 말자. 

물질적 소비는 필요한 것인지, 원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지연이 필요하지만, 

건강, 가족관의 시간, 독서, 강의는 늦추지 말자는 튜터님의 말씀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운동 시간을 아끼지 말기,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 먹지 않기는 꼭 지켜야 겠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자꾸 운동을 늦추고 임보를 쓸 때마다 새우깡을 입에 달고 있는데요. 

병원비에 많은 비용을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동참해야 겠습니다. 

더불어 부모님과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주 부모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야 겠습니다. 

 

루틴으로 만들고 싶다면 강제성을 두자. 

지투를 하면서 느낀 점이 시간의 여유가 있든, 없든 여전히 바쁘고 루틴을 제대로 가져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질문 했는데요. 

루틴으로 가고 싶은 것에 ‘강제성’을 부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강제성은 작은 규모가 되면 소용이 없으니, 강한 벌칙이 부여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저는 자꾸 후순위로 두는 시세와 독서 루틴을 가져가고 싶은데요. 

동료와 함께 강한 강제성을 부여해서 루틴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비용과 편익을 글로 써보자. 

직업과 투자에 대한 우선순위를 두고자 할 때 그것들에 대한 비용과 편익을 글로 써보라고 조언을 하셨습니다. 

저도 직업적 발전과 투자에 대해 이런 고민을 마음 한 구석에 가지고 있었는데요. 

비용과 편익을 직접 글로 써서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제대로 가져가야 겠습니다. 

직업과 투자뿐아니라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적용해야 겠습니다. 

  

이후 김현준대표님의 유튜브 질의응답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이… 

재테크를 시작할 때, 필요한 점이었습니다.  

(1) 나의 제무설계가 먼저이다. 

(2) 나에게 맞는 옷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3) 나의 위험감수성이 어느 정도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이 조언은 메타인지를 하는 것이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오늘 돈독모의 내용과도 연결되는 것 같아 인상이 깊었습니다. 

투자의 시작은 메타인지임을, 그 메타인지는 경험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적용할 점

    (1) 나의 약점을 최대치로 경험해보자. 

        - 관계의 약한 점을 전화임장, 매물임장으로, 독서로 극복하자. 

    (2) 강한 강제성을 부여한 루틴을 만들어나가자. 

          시세루틴, 독서루틴 가장 시급하다. 한번에 한개씩 루틴화를 하기 위해 큰 벌칙을 만들어 시행하자. 

    (3) 임보 쓸 때 새우깡을 먹지 말자. 

    (4) 수영 아무리 춥고 귀찮아도 꼭 가자. 

    (5) 일주일주에 한 번은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자. 

 

PS. 퍼그샵 애용하자. 

 

파이어고고튜터님~ 좋은 인사이트와 조언으로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5조원여러분 오늘 저녁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월부안에서 또 만나요~


댓글


두잇7
26.01.23 23:25

와 !! 안녕하세요~! 어썸밍밍 튜터님과 함께한 임장클래스에서 뵈었던 두잇7입니다. 우연히 돈독모후기 쓰고 목록보기 했는데 와이팅1님 보여서 들어왔습니다. 실전반도 하신다 들었는데, 정말 멋지십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월부안에서 저도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