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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오렌지 하늘아래 6각형 투자자🧡걷는] 리더의 돕는법 독서후기

26.01.23 (수정됨)

 

STEP1. 책 소개

 

  • 제목 및 출판사: 리더의 돕는법 / 심심
  • 저자: 에드거 샤인
  • 읽은 날짜: '26.1월
  • 평점: 10점

 

STEP2. 본깨적

 

✅ 본: (p.12) 샤인에 따르면 도움의 출발점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고 알아보는 것이다…. 중략. 그는 남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항상 호기심을 갖고 겸손한 자세로 묻는다.  

 

✅ 깨: 많은 반성을 하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진정한 도움이란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상대방이 잘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상대방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과정상에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해하는 것에서부터 도움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통해 결국 그 사람이 성장과 성과를 더 잘 달성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며 도움을 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적: 제가 아닌 동료분들에게 더욱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단순히 공감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성장과 성과를 달성할 수 있게 진심으로 함께 고민하며 방법을 같이 찾을 수 있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 본: (p.251~) 조직 컨설팅이 복잡한 핵심적인 이유는 구성원들을 착취하지 않고 진정한 도움을 주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찾아줘야 하기 때문이다…. 중략. 

 

리더가 먼저 도움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리더는 이 책에서 설명한 도움 과정을 개념화하는 법을 배우고, 자신이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조직을 돕는 사람이 돼야 한다. 계획된 변화를 꾀할 때 가장 반직관적인 원칙은 상대를 내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으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변화나 영향력이 진정으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리더는 변화시켜야 할 사람들을 리더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중략.

 

 이상적인 상사는 부하 직원들이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매우 명확히 밝히는 동시에 그들이 목표를 이루게끔 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중략.

 

그 순간 상사는 전문가나 의사 역할이 아니라 겸손한 질문을 던지는 과정 컨설턴트 역할을 해야 한다. 

 

✅ 깨: 리더는 함께하는 동료분들의 목표 달성을 함께 도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동료분들이 현재 어떤 목표를 설정해서 나아가면 되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목표가 명확히 설정 되었을때 비로소 행동하면서 본인에게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함부로 판단해서 원하지 않는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아니라 동료분들 스스로 도움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료분들이 먼저 본인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동료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적인 관계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대 사람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도움을 구하는 분들의 연락이 왔을때 함부로 판단해서 조언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겸손한 질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걸 어려워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도움을 구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리더와 동료 모두가 서로 도움을 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신뢰 관계가 형성되었을때 비로소 조직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 적: 각자의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 주기적으로 목표에 대한 리마인드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도움을 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게 좀 더 진심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서로 믿을 수 있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 본: (p.280~) 어쩌면 도움이 필요한지 묻는 대신 그 사람이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가 그냥 추정해버렸을 수도 있다…중략. 

 

확인하기 전까지 절대 상대방이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안다고 추정하지 말자…중략. 도움 상황 초기에는 과정 컨설턴트 역할이 가장 적절하다.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전에는 자신이 가진 전문 지식이나 진단 기술이 상황에 적절한지 여부를 모르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과정 컨설턴트 역할이 몇 초 안에 끝날수도, 도움 과정 전체에 걸쳐 필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상황에 맞고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과정 컨설턴트 역할부터 시작해야 한다.  

 

✅ 깨:  아직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함부로 그 사람을 평가하고 조언을 건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근거로 판단을 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통해 아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을 드릴때는 겸손함을 유지하며 상대방이 권위를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반원분이 주어진 역할을 하는것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활동이 바쁘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공감을 했습니다. 하지만 추가로 해당 역할이 얼만큼의 시간이 소요되는지를 질문드렸을때 비로소 그동안 역할 수행을 힘들어하던 이유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역할 수행에 과다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단순히 바빠서가 아니라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그랬던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드렸습니다.  

 

✅ 적: 도움을 드리기 전에 꼭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점에서 구체적으로 어려워하고 어떤 상황에 쳐해있는지를 질문을 통해 입체적으로 파악하겠습니다. 함부로 제단하거나 선입견을 가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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