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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26.01.2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득. 가로수를..쳐다본다. 참. 든든하게도 서있네.
시원한바람을. 맞아본다.  참. 상쾌하구만
그런것같다.
마음이 안좋으면. 가로수도 앙상해보여서
마치. 나를..투영한것같이. 느껴지고.
마음이. 안좋으면 바람도. 차갑게만. 느껴져. 피하고만싶을거같다.
자연은. 늘. 거기..그자리에 .머물뿐인데.
내마음따라. 대상에대한. 느낌과해석이
달라진다.
감사합니다. 좋음으로. 잠시나마 느끼게해주셔서. 
오늘도. 세상과. 자연속에. 어우러진
티끌같은. 존재인. 나이지만.
티끌이기에. 태산도. 될수 있는. 나를. 인식해보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잠시의..인식과정과
나의 .마음을. 살피며. 하루를. 충실하게 .시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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