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4(토) 감사일기
1. 오늘 물건보여주신 부사님, 세입자님, 집주인분들 다 감사합니다. 날도 덜 추워 감사합니다
2. 매물이 없어.. 오히려 매임이 일찍 끝나 감사합니다😅
3. 마지막 단지에서 집까지 오는 직통버스가 있어 감사합니다!
4. 버스에서 노래들으며 경기도 관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5. 집에서 단지분석 계획한 것보다 많이 끝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짝꿍과 짜장면 탕슉 먹으며 쉴 수 있는 저녁시간에 감사합니다.
7. 친구의 투자소식을 듣고 축하해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5일, 소중한 하루가 시작됨에 감사합니다.
약속 때문에 강제외출하지만 덕분에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짝꿍과 서로의 얼굴보며 즐겁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음이 여유로운 일요일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한번 더 웃고 다양한 방법으로 행복해하며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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