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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 운조비행기타고 미친성장구간으로 26(이륙)했습니다_마른향내나는풀잎] 육일약국으로 갑시다 독서후기

26.01.25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육일약국으로 갑시다
2. 저자 및 출판사: 김성오 / 다크호스
3. 읽은 날짜: 26.01.14~01.2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살기 위한 몸부림 # 태도 #마음경영
P37 그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P38 흐르는 물처럼, 늘 새롭게(좋은 요소는 꾸준히 유지, 부정적인 요소는 제거, 6개월 지나면 다른시스템을 이용. 
P47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수 있다.

 

[Chapt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CEO마인드 #우수천석 #불요불굴
P111 무엇을 지켜내느냐에 따라 그 하루는 전혀 다른 의미의 무게를 지닌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가 분명히 엇갈리는 두 부류이다. 
P122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과가 나온다.  
P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P153 실패하는 습관은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한다.

 

[Chapter3 이유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선중후경
P170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 
P188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P194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다.

 

[Chapter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결심+실행 #꾸준함
P250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 퇴근 전에 책상을 정돈하는 습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는 태도,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마음. 이처럼 '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P 251 오늘 하루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P257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26.01 지투실전에서 성장이란 키워드로 한달을 보내면서 함께 튜터님, 동료들과 읽은 책. 
가보지 않은, 해보지 않은 일에 유독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나에게 어떠한 태도와 행동으로 한달을 채워나가야할지, 방향을 보여준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고, 누구보다 임보도 잘쓰고, 비교평가도 잘하고, 매임도 척척해내가고 싶지만 어려울때마다 행동보다는 생각과 게으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낸것을 반성한다. 성공하는 방법은 대단한 비법이 있는것이 아니라 작은 일부터 도전하고 책임을 다하는것, 두려움과 어제의 고정관념에 돌아서지 않고 용기내어 한계를 뛰어넘는것, 진심을 다해 주변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매일매일 이루어져야 함을 깨닮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변화하고 성장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걸 인정하기 → 감정 섞지 않기
2. 매주 KPT를 통해 복기, 계획, 행동으로 옮기기 → 인증
3. 할수 밖에 없는 환경안에 있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7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수 있다. 
P257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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