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했을 때 귀찮고 왜 해야하지라는 마음이었지만 하려면 제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한지 100일 넘었다.
이제는 당연하게 목실감 써야지가 습관이 되었다.
물론 인증은 아직도 번거롭다.
목실감을 쓰면서도 그날의 스케줄과 컨디션으로 못 지키는 날들이 많지만 그래도 되도록 지키려고 노력한 나 칭찬해!
임보, 임장, 강의는 그래도 꾸준히 지키는 편!!
전임과 독서는 아직도 반성해야 할 듯!
목실감을 쓰면서도 수강하기, 작성하기, 과제하기 등 범위를 크게 해서 그런지 완료해도, 조금만 해도 완료가 되버린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목표를 계획하고 루틴을 만들어야겠따.
이번주는 강의도 업로드 한 날 완강 및 후기 작성 완료, 과제도 미리 제출, 임장도 완료, 휴식까지 딱 적당하게 한주가 지나간거 같다.
다음 주도 최소한 목표한 만큼은 꼭 완료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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