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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월 늘 푸른봄 독서후기 #4 _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26.01.27 (수정됨)

나는 2026년 50권의 책을 읽고 후기를 쓴다.

 

 

책 제목 : 부자멘토와 꼬마제자 

저자 및 출판사 : 오마타 간타/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0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78%의 성공 #과정을 즐기기  # 나부터의 행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7/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오마타 간타 _여덟 살 때 '사이토 히토리'라는 일본 최고의 부자를 만나 '장사의 재미'를 처음 알게 되었다. 간타는 사이토 히토리의 가르침을 받아 수많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사장 자리에 오름.

 

2. 내용 및 줄거리

: 오마타 간타가 사이토 히토리(일본의 대상인)에게 배운 장사와 인생에 대한 이야기

 

제목만 보고 주식 관련 책으로 착각하고 구매한 책. 사이토 히토리란 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분의 장사 철학이 마음에 와닿았다. 투자와 나의 인생에 적용해도 좋을 듯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6.뭐든지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좀처럼 첫발을 내딛지 못하지. 아예 도전조차 하지 않아 버리지. 물론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안 하겠지만, 절대 성공하는 일도 없지. 인생이란 원래 실패로 점철되게 마련이란다.

→현재 투자를 하는 게 맞나? 란 생각해서 투자란 꼭 해야 하는 것으로 마음이 바뀌었다. 실패가 없다면 성공도 없다. 100발자국 내디 나는, 첫발을 내디 내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P97.아무리 성가신 일이라도, 아무리 단순한 일이라도 그것을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고심하면서 해보렴. 그 일에 적응해서 즐거운 기분으로 완수할 수 있게 되면 어떤 일이 주어져도 반드시 잘해낼 수 있게 될 테니까.

 

P101. 사회에 나가면 부드러움과 엄격함이 서로 균형을 이뤄야 한단다.  이 엄격함은 남에 대한 엄격함이 아닌, 나에 대한 엄격함! 자신의 언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

→다른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 내가 한 일의 결과는 나에게 돌아온다. 나에게 엄격해지자.

 

P117. 사람들은 뭔가 실패를 하면 실패한 이유와 원인을 찾기 위해 애쓰지. 원인을 발견하면 대책도 마련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서겠지. 하지만 원인만을 찾아내고 침울해 하다가, 분노하다가, 거기서 멈춰버리는 경우가 많아. 그것을 반성이라고 한다면 그런 반성은 할 필요가 없단다. 중요한 것은 다음이야. 자신의 약점을 발견했다면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생각해야 하는 거야

 

P135.고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해주는 건 어떨까? 매출로 연결되지 않아도 좋으니까 말이야. 돈이 되지 않는 정보도 함께 가르쳐주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된단다. 아니, 결과적으로는 그 편이 매출에 더 도움이 되지. 

 

P142.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그것만 추구하는 인생은 별 볼일 없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자. 그것이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이기도 하니까.

→내가 아는 것을 가르쳐줌으로 나도 더 배우고, 익히게 된다는 것을 월부에서 더 많이 느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해 나가자.

 

P157. 장사라는 것은 상대에게 득을 보게 하는 일이야. 득을 보게 하면 손님은 계속해서 물건을 사준 단다. 손님을 기쁘게 한 결과 상품을 구입하게 되는 것. 득이라고 하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은 상품의 가격을 깎아주면서 상대가 이득을 보았다고 말하지. 하지만, 난 좀 더 지혜를 짜야 한다고 생각해. 무조건 싸면 된다는 생각은 상인으로서의 태만이야.

 

P179. 애당초 인간에게 100%란 없지요. 무슨 일이든 완벽하고자 해도 그것은 애초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자각은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한 일도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아요. 78:22 는 유대인의 경전 탈무드에서 나오는 황금률에서 유래한 것.  78점 정도를 일단 만점으로 정해두면 100점이 되지 못해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나머지 22점이 있으니 더 잘할 수 있을지 모른다 란 플러스 사고를 갖게 된다. 처음부터 100점이란 완벽한 목표를 설정해 버리면 1점만 모자라도 나는 안 된다 라는 마이너스 사고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에 일,연애, 공부에도 으레 실패가 따르게 마련이다. 문제는 거기서 멈출 것인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인 가야. 

→완벽 주의가 아닌 완료 주의. 마무리 짓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마무리 지은 것은 더 보충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이란 이름에 짓눌려 포기하지말고, 앞으로 더욱 성장 가능성이 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차근히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P204. 만사형통의 유일한 방법, 성공의 결정타 따위는 없다

→한번에 홈런? 그 홈런을 위해 선수가 노력한 시간이 있다. 

 

P226. 과정을 즐기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 과정을 즐 길 수 있으면 인간으로서 성장해갈 수 있지요. 우리의 영혼도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P239.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려고 노력해보세요. 한 사람이라도 행복한 사람이 늘면 지구에서 불행한 사람이 한 명 사라지게 될 테니까요.

→내가 우울하면, 우리 가족도 같이 우울해진다. 나부터 행복해지고 나의 행복한 마음을 퍼트리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완벽을 추구할 필요가 없다는 점. 완벽은 수많은 실패가 있었기에 그걸 딛고 만들어진 것이다. 대충 하라는 뜻이 아니다. 완료를 위해 중도 포기할 바에는 78%라도 완료 후 덧붙여서 100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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