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갔던 3주 차.
유난히 회사 업무도 바쁘고, 1호기 전세빼기 때문에 이래저래 신경쓰다 보니 3강 완강이 많이 늦어지고,
임보도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안 나갔지만…
3주 차 단임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다행 & 스스로 감사 & 함께 해준 조원들은 더더욱 감사~~
매임 중간에 짬 내서 함께 식사도 하고, 이야기 나누며 남은 단임을 위한 에너지를 나눠 주신 조장님도 증말 땡스~~
이번 주말에는 특히 계획했던 바를 다 이루지 못했지만,
조원들 덕분에 해야 할 일을 놓지 않고 해갈 수 있어서 여느 때보다 조장님과 조원들께 감사한 한 주!
남은 한 주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해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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