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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월부에 들어왔을때는 지방에 소액투자로 돈을 벌고 싶어서 였는데 5개월이 지난 후 처음 듣게 된 지방투자 기초반.

 

수도권에 대해 배우다 지방시장을 배우니 보는 기준이 다르고 새롭다보니 강의만 들었을땐 재밌다였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기차타고 지방으로 내려가 임장 다니면서 돈과 시간만 낭비하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머릿속에 정리도 안되고 단지도 헷갈리기만 해서 몸도 마음도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질때 3강에서 내 선택 지역의 강의를 김인턴튜터님께 듣고 의지와 용기가 다시 올라오게 되었고 결과를 꼭 내어보기로 다짐하게 되었다.

내가 하면서도 ‘이게 맞나’ 하던 지방투자에 대한 설명을 촘촘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핵심적인 부분만 눈높이에 맞춰 해주셨기에 포기직전까지 가다가 다시 자리잡은 기초 수강생인 입장으로서는 정말 신의 한 수 같은 강의가 아니였나 싶다.

 

결론을 내지 못하면 모든게 헛수고가 된다는 강조된 이야기를 되세겨서 빨리 밀린 임보 작성에 집중을 해야겠다.

당장 투자 할지 말지도 결정 못했는데 지금 이 먼곳까지 와서 보는게 맞는건가? 하는 고민은 이제 내가 어디를 앞마당 만들기 하더라도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투자를 위해 앞마당 만드는 것이고 비교평가를 할 수 있기에 어디든 의미없는 곳은 없다는 걸 이번 강의를 통해 명확히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지방에서 기회를 잡아보고 싶고 이왕 시작한 일 회피성 이유를 끌어들이지 말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서라도 결론을 내어 6개월동안 6개의 앞마당과 임보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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