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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2기 지방에서 돈벌어 63빌딩 세우조 문버드] 3주차 강의 후기

26.01.2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의사쌤한테도 한차례 강의듣고 쓰는 후기 ㅠ)

 

서울수도권에서만 앞마당을 만들었던지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환경을 보는 기준이 서울수도권 한정으로 시야가 좁았다는 것을 깨닳았다.

 대구를 임장해보면서  환경이 내가 봤을 땐 그닥 썩,, 별로인데 다른 사람들은 좋데,, 

이지역사람들은 좋아한다는데…이런걸 어떻게 봐야 할까??

 

여기서 어떻게 살지~? 교통이 어쩌구 환경이 어쩌구,,,싶은 곳도 

매직의 문장 “차로 다니잖아” 아묻따 Car! 아하?

자차비율이 높다보니 뭔가 차로 뽑내고 싶은 마음도 있으려나 싶은생각도 들고

또이엔이 너무 많이 보였다. 

 

강사님께서는 임장하다보면 환경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다.

내가 봤던 지역이랑 떨어지는 지역이 나올 수 있는데,

서울 수도권과 다르게, 지방 사람들은 그 지역 안에서만 살기 때문에

그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봐야한다고 해주셨다 중요 별표 100개!!!!!! 

 

지역안의 기준으로 비교평가, 판단해야한다. 해당지역 안에서 상대적인 환경으로 보자!

또한, 투자범위를 넓힌다는 건 좋아하는 신축만 보는 게 아니라, 조금 뒤에 있는 연식의 아파트들도 봐야 한다. 

또, 84만 보는게 아니라 59까지 보면 더 소액투자의 기회가 있을것이다~

 

 

또, 지방의 구축은 어디까지 봐야하는지 사실 감이 잘 잡히지 않았는데,

인구수는 수요이다. 그러나 인구수가 줄어든다고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과 함께,

100만 이상 도시에서는 충분히 구축 투자가 가능하고 (00년대 이상),

 또한 매도시점까지 고려하여 연식을 세밀하게 보는 게 너무나 신선한 포인트였다

지방투자에는 수요 대비 공급 물량 잘봐야하고, 과거 비슷한 시점으로부터 약간의 정답지를 볼 수 있으니

지난 공급물량 폭탄일 때의 흐름과 비교하여 향후에 어떻게 될 지에 대한 예측 및 비교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간만 된다면 임보에 다 적용해보고 싶다ㅠㅠ!)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랜드마크들의 시세트레킹이 중요한것 같다. 

그동안 시세트레킹을 굉장~히 소홀히 했는데 다시 템플릿을 잡아보고,

각 구별로 랜드마크 시세트레킹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어림잡아 보자!

 

앞으로 6개월간 목표

'26.02 : 내마중

'26.03 : 내마실

'26.04 : 실전준비

'26.05 : 서기or실전

'26.06 : 열기(비전보드 다시작성해보기)

'26.07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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