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강의는 현장에서 멘트하나 빠지지 않고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 아주 많았다.
부동산 문을 여는 순간 당당함은 사라지고 마음이 쭈글쭈글 해지면서 먼가 일단 제가 “을입니다~”라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모르는걸 들키지나 않을까라는 마음이 들어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부동산에 전화를 거는 것부터 부동산 매물을 보러 가는것 부터 허들이였다. 리스보아님이 처음 매물을 꼼꼼히 보지 않아서 놓치는 부분을 얘기해 주셨는데 저평가를 알기 위해서, 진정한 단지의 가치를 위해서는 매물임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자세하게 강의 교안에 다 담아주셔서 앞으로 이 강의만 들어도 이 한권으로 매물정복 가능할것 같았다. 귀찮다는 이유로 부동산 사장님의 기에 눌려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매물임장을 가서도 정확하게 뭘 봐야 하는지 몰라 헤매이고 했는데 이대로만 봐도 앞으로는 실전 투자자와 바로 연결되는 매임단계에서의 정확한 검토사항을 배울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앞으로는 매임 기준을 꼼꼼하게 적용하여 정말 내가 이 단지를 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
월부에서는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는 단계가 없는 것 같다. 느리더라도 하나 하나 익혀야 겠다.
열정적인 강의해주신 리스보아 윤이나 강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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